[사람과사람] 경제통상진흥원 스튜디오 제품 촬영 교육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달 30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진흥원 2층에 위치한 제주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제품 사진 …

[포토] 만개한 진달래꽃

[한라일보] 10일 한라산 윗세오름을 찾은 관광객들이 아름답게 만개한 진달래꽃을 구경하며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있다. 진달래와 철쭉은 모두 진달래과에 속한다. 진달래는 잎보다 먼저 꽃이 피는데…

[오피니언] [이호진의 목요담론] 지역 내 주택 미분양이 많아서…

[한라일보] 최근 정부가 미분양 확산을 막기 위해 내놓은 규제 완화 정책의 효과가 서울 등 주로 수도권 지역에 머문 것으로 보도됐다. 지방 대부분 지역에서는 미분양이 확산되고 있어 우려의 목…

[오피니언] [열린마당] 길 잃음 사고 없는 안전한 봄나들이

제주에서 발생하는 길 잃음 사고는 해마다 증가해 연평균 86건에 달한다. 이 중 고사리를 꺾다가 길을 잃은 경우가 가장 많아 절반 이상을 차지(55%)하고 이어 둘레길 탐방객(9%), 오름 탐방(5%), 올레…

[오피니언] [열린마당] 탄소중립을 위한 탄소포인트제 신청하세요

탄소 배출이 많아지면 대기 중의 온실가스 농도가 증가해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게 되고 이는 잘 작동해 오던 기후 시스템에 변화를 가져와 폭설, 폭염, 가뭄 등을 불러왔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

[사람과사람] 제주대 GTEP사업단 ‘도쿄 소비재전’

제주대학교 학생들이 해외에서 제주지역 업체를 알리며 무역마케팅을 실전 경험하고 있다. 10일 제주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에 따르면 이날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도…

[기획] [다시 '왕벚'을 부르다] (6)일본을 가다 ③

우에노공원 배경으로 '소메이요시노' 명명일본 학자가 1901년 학명 붙여 학계 첫 보고잡종설 등 제기에도 120년 넘게 기원 불분명 [한라일보] 일본에서 왕벚나무를 부르는 이름인 '소메이요시노'의 …

[포토] 해병대원 마늘수확 자원봉사

[사람과사람] 관광대 전국 관광아이디어 경진 수상

제주관광대학교 호텔관광과(학과장 이홍규)는 지난 6일 열린 '제35차 (사)한국관광서비스학회 지역특화 관광상품 개발 심포지엄 및 전국 대학생 관광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학과 소속 학생과 교수…

[편집국25시] [이태윤의 편집국 25시] 제주신화월드 내 대형마트 지역상생은

[한라일보] 제주신화역사공원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최근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 동의로 통과되면서 제주신화월드 내에 창고형 대형마트 입점이 가시화되고 있다. 신화역사공원 도…

[오피니언] [김양훈의 한라시론] 살짝곰보의 꾸지람

[한라일보] 한여름 대낮인데도 숲이 울창해 산길은 어두웠다. 베염이 지나간 듯 이어지는 꼬부랑길에는 도체비꽃이 만발했다. 안내원과 함께 한참 산길을 가다 물장오리 아래에서 진수내(川尾川) …

[뉴스-in] [뉴스-in] 제주 해외 건설시장 진출 방안 모색

공적개발원조사업 등 참여 ○…제주특별자치도가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해외 건설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키로 해 주목. 제주자치도는 9…

[사설] [사설] 도민 안전 지키는 ‘현장 대응단’

[한라일보] 제주소방이 도민의 안전확보를 위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현장 대응단'을 본격 출범시켰다. 도내 4개 소방서에 대한 조직개편을 통해 대응단을 꾸렸다. 그동안 소방서 현장대응과…

[사설] [사설] 제주도정, 핵심 공공기관 유치 사활걸라

[한라일보] 일말의 기대를 걸었던 재외동포청 유치가 결국 무산됐다. 유치에 총력을 기울였던 도민사회는 박탈감과 함께 오영훈 도정에 대한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다. 정부는 다음 달 5일 출범하…

[사람과사람] 적십자사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 전달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지난 9일 청솔적십자봉사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118가구에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어멍촐레 봉사활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