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종합]제주Utd U18 결승진출…서귀포축구센터 석패

[한라일보] 동생들이 형들보다 먼저 정상도전에 나섰다. 제주유나이티드 U18이 제4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에 결승전에 진출하면서 오는 26일 홈 개막전을 치르는 형들에게 …

[사회] 메밀 건조기 화재… 60대 남성 1명 화상

[한라일보] 메밀을 건조하던 곡물 건조기에서 모터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60대 남성 1명이 화상을 입었다. 24일 제주동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낮 12시32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에서 …

[정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예비창업패키지 창업자 모집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는 내달 15일까지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이날 제주센터에 따르면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

[정치] '도민불만 폭발' 제주기점 항공좌석 확대 될까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에 제주항공노선 공급 좌석 확대를 적극 건의하고 나섰다. 이에 해외운항 항공기 증편으로 제주기점 항공편수가 감소하면서 발생하고 있는 도민과 관광객…

[사회] "저기까지 건너봐"… 야간 수영하던 10대 해경에 구조

[한라일보] 호기심에 야간 바다 수영에 나선 10대가 해경에 구조됐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24일 오전 2시쯤 서귀포항 7부두 인근 해상에서 바다에 빠진 10대 A군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이날 …

[주목e뉴스] 제주 송악산 일대 마라해양도립공원으로 지정 추진

수려한 경관과 수성화산체로 유명한 제주 송악산을 보호하기 위해 인근 유원지까지 도립공원으로 확대·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제주도는 송악산 보존을 위해 송악산 오름 능선 주변과 오름 …

[스포츠] 임성재 혼다클래식 첫날 공동 6위 '출발 산뜻'

임성재(25)가 '텃밭'에서 시즌 첫 우승을 향해 순조로운 발걸음을 디뎠다. 임성재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

[주목e뉴스] [날씨] 비 그친 제주지방 주말 찬 바람 불며 쌀쌀

[한라일보] 기압골 영향으로 24일 새벽까지 비가 내린 제주지방은 주말동안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꽃샘추위'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3일 밤부터 24일 새벽까지 비가 내…

[오피니언] [열린마당] 배우며 느낀 참된 기부의 손길

요즘과 같은 고물가 시대에 선뜻 기부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복지 실무 중 기부금 관련 업무를 배우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

[오피니언] [김동철의 현장시선] 미래 수산업의 대안,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한라일보] 우리나라의 수산자원은 최근 심화되는 기후변화와 해양오염, 어획량 감소 등으로 수산물의 공급이 수요를 감당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통계를 보면 국내 1인당 수산물 소비량…

[사설] [사설] 조합장 선거, 깨끗한 경쟁 현명한 선택을

[한라일보] 제주경제의 한 축을 이루는 조합장 선거가 막이 올랐다. 앞으로 4년을 이끌어갈 조합의 수장을 뽑는 이번 선거는 제주 1차 산업의 미래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

[사설] [사설] 농산물 수급관리 연합회 연착륙위해…

[한라일보] 농산물 생산에서부터 유통까지 생산자가 중심이 돼 수급을 조절하는 '제주 농산물 수급관리 연합회'가 전국 최초로 본격 출범을 앞두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2일 도청 4층 탐…

[영화觀] [영화觀] 거대한 자유

[한라일보] 겨울의 막바지였던 지난 주말에는 가족 여행으로 수안보에 다녀왔다. 온천이 유명한 곳 정도로만 알고 있었던 곳인데 막상 가보니 제천과 단양, 충주의 다양한 관광명소들을 오가기 적…

[휴플러스] [휴플러스] 추운 겨울 이겨낸 봄의 전령사 활짝

[한라일보] 입춘이 지나자 봄의 전령들이 속속 얼굴을 내밀기 시작했다. 수줍게 피어난 봄꽃의 인사에 마음이 설렌다. 마침 봄꽃을 주제로 한 축제도 열려 상춘객을 유혹한다. ▶겨울의 끝을 알…

[포토] 탐스럽게 만개한 백서향

[한라일보] 23일 제주시 한경면 저지곶자왈에 향기가 천리까지 간다는 순백의 백서향(제주도 기념물 제18호)이 만개해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