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제주도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전국 '1위'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국토교통부가 한국교통…

[사회] 제주 바다 기상도 '악화'… 조업선 50척 화물선 3척 대피

[한라일보] 제주해역에 풍랑주의보와 풍랑경보 등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해경이 선제적 대피를 유도하고 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제주해역에 기상악화가 예상됨에 따라 지난 26일 상황판단회…

[스포츠] 2022 대한스쿼시연맹 '공로대상' 노동영 충북 회장

[한라일보]대한스쿼시연맹(회장 허태숙, 이하 연맹)은 지난 2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제6차 결산이사회를 비롯 2022 한 해를 빛낸 스쿼시인 시상식과 제3차 정기대의원총회…

[정치] 오영훈 지사, 싱가포르서 제주 알리기 '동분서주'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싱가포르 현지에서 제주 알리기에 나섰다. APEC 정상회의 유치 활동을 비롯해 제주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비전 등을 소개하며 동분서주하고 있다. 27일 제주특별자…

[사회] 1100도로 전구간 통제… 눈 날씨에 도로통제 잇따라

[한라일보] 27일 제주 전역에 강한 눈발이 날리면서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통제가 이어지고 있다. 제주경찰청은 이날 오전 7시부터 경찰청 기동대를 투입해 제주북부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

[정치] 제주 용암동굴 만장굴서 낙석 '긴급 폐쇄'

[한라일보] 제주 구좌읍 소재 용암동굴인 만장굴 내에서 낙석이 발생함에 따라 27일부터 긴급 폐쇄 조치됐다. 27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4시 10분쯤 만장굴 입구 약 70m 떨어진 내…

[경제] 제주 하이브리드차 등록 갑절 늘었다

지난해 제주 친환경차 등록대수가 전년보다 4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보다는 하이브리드차 증감이 더 컸다. 휘발유차도 증가한 반면 경유차와 LPG차는 각각 줄어들었다. 26일 국…

[경제] 강풍·급변풍특보 내려진 제주공항 항공편 또 결항

[한라일보] 지난 설 연휴 마지막날에 이어 27일 제주에 강한 바람과 눈 날씨가 다시 이어지면서 제주와 다른 지역을 잇는 항공기와 선박 운항에 일부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

[교육] 2023 제주 공립유치원·초등교사 129명 최종 합격

[한라일보]2023학년도 제주 공립 유치원·초등학교 교사 129명이 최종 선발됐다. 제주도교육청은 27일 오전 10시 이 같은 내용으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

[정치] 제주 생활권 녹색공간 확충 추진

[한라일보]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생활권 녹색공간과 산림탄소흡수원 확충 중심의 산림자원 육성, 산림생태계 보전관리, 산림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

[주목e뉴스] 싱가포르 찾은 오영훈 제주지사 27일부터 방일

[한라일보] 싱가포르를 방문중인 오영훈 제주지사가 27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재일본제주도민협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 오영훈 지사는 26일 싱가포르 심 앤(Sim Ann) 외교부 및 국토개발부 선임 …

[주목e뉴스] 다시 찾아온 한파.. 제주지방 내일까지 많은 눈

[한라일보=27일 오전 10시30분 기사 보완] 설날 연휴 한파에 이어 다시 제주지방에 한파가 찾아오면서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27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기…

[오피니언] [김영애의 현장시선] 더 든든한 건강보장 실현을 위하여

[한라일보] 지혜와 풍요를 상징하는 토끼의 해, 2023년은 모든 일들이 더욱 잘 풀리는 해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지난해 건강보험공단은 고물가에 의한 국민경제의 어려움을 덜고 국민들의 안전한 …

[사설] [사설] 월동채소 한파 피해 실질대책 강구해야

[한라일보] 설 연휴 마지막 날 제주에 폭설과 강풍을 동반한 최강 한파가 덮치면서 큰 불편이 따랐다. 하늘길과 바닷길이 모두 끊기면서 제주를 찾았던 수많은 귀경객과 관광객의 발이 꽁꽁 묶였기…

[사설] [사설] ‘제주의 공익 자산’ 초지 보호 시급하다

[한라일보] 서귀포지역에서 최근 10년 사이에 마라도 면적의 27배에 달하는 초지가 사라졌다고 했다. 2012년 7628.9ha에서 2022년 말 기준 6820.4ha로 800ha 넘게 줄어든 것이다. 25일 서귀포시가 내놓은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