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주공항 주차장서 차 훔쳐 타고 다닌 중학생들 검거

[한라일보] 제주공항 주차빌딩에서 차량을 훔치고 무면허 운전을 한 중학생들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절도와 무면허 운전 등의 혐의로 제주지역 중학교 3학년생 A(15)군 등 2…

[사람과사람] 제주에너지공사 비상임이사에 이기우 씨 임명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공모 절차를 거쳐 제주에너지공사 비상임이사에 이기우(61) 씨를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이다. 이기우 신임 이사는 공무원 출신으로 제주4…

[TV 연예] 군복 입는 BTS… 맏형 진, 멤버 중 첫 현역 입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이 13일 육군 전방 사단 신병교육대로 현역 입대한다. 가요계에 따르면 진은 이날 별도의 송별 행사 없이 조용히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병역의 의무를 시작한다. 1992…

[주목e뉴스] 제주 '연간 적자 700억' 공공시설물 운영 메스 댄다

[한라일보] 매년 수백억원의 적자가 쌓여가고 있는 공공시설물에 대해 제주자치도가 칼을 빼들었다. 제주자치도는 직영공공시설물 180개소에 대한 효율적 관리 운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체 분…

[정치] 제2차 4·3사건 희생자 보상금 내년 1월부터 신청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4·3사건 1차 보상금 신청 대상자 2117명에게 6월 1일~12월 31일 보상금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내년 1월 2일부터 2차 대상자 2500명에 대한 보상금 신청·접수를 시…

[경제] '新3고' 내년 전국 주택가격 3.5% 하락 전망

[한라일보] 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우려로 제주를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코로나19 시기에 폭등한 주택가격이 최근 떨어지는 가운데 내년에도 전국 집값 하락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

[경제] LH하귀휴먼시아 공가세대 5호 매각

[한라일보]LH 제주지역본부는 제주하귀휴먼시아 2단지 내 공가세대 5세대를 매각한다고 13일 밝혔다. 하귀휴먼시아 2단지는 10년 임대기간 종료(2020년 10월 31일) 후 분양전환됐는데, 그 후 남은 공가…

[주목e뉴스] [날씨] 다시 찾아온 한파.. 내일 산지 최고 7㎝ 많은 눈

[한라일보] 매서운 겨울바람과 함께 한파가 찾아오면서 제주지방에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

[사설] [사설] 급식실 안전, 도교육청 조기 완전 해법을

[한라일보] 학교 급식실 안전대책이 현실에 비해 크게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급식 근무자들 안전사고가 전국 상위수준을 웃도는 상황인데도 교육당국의 종사자 건강검진, 시설 점검·교체 등 후속…

[사설] [사설] 정부가 지방대병원장 공모까지 간섭하나

[한라일보] 제주대학교병원장 공석 사태가 길어질 전망이다. 전임 병원장의 임기가 만료된지 한참 지났는데도 후임 병원장 공모조차 못하고 있어서다. 후임 병원장을 정상적으로 선출하려면 전임 …

[뉴스-in] [뉴스-in] 도, 주요 현안 사전 논의·공유 후 결정

"구상부터 함께할 필요"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정 주요 현안의 기조와 추진 방향을 사전 논의·공유하고 정책을 결정한다는 방침을 세워 주목.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2일 집무실에서 열린 도정…

[오피니언] [열린마당] 겨울철 난방기기 잘 알고 따뜻하게 쓰자

가을이 지나가고 기온이 뚝 떨어져 어느덧 2022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다. 겨울의 문턱에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보온을 위한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해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2022년 소방…

[오피니언] [양건의 문화광장] 어느 지역건축가와의 조우에서 얻은 단상

[한라일보] 단풍이 질 무렵이면 건축계에도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각종 행사가 연속된다. 올해도 건축전시와 포럼 등의 기획과 참여로 힘든 일정 가운데, 전통 있는 건축 전문 저널에서 한 건축가의 …

[오피니언] [열린마당] 청렴에 배려심을 더하여

올해도 어김없이 겨울이 다가왔고 날씨도 추워지고 있다. 날씨만큼이나 차가워지고 있는 것이 또 하나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요즘 현실사회다.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TV를 켜도 대부분 경제가 어…

[오피니언] [열린마당] '침묵의 봄' 한 학기 강의를 마무리하며

"매일 아침 지저귀던 새소리도 들리지 않고, 당연하다고 여겨왔던 것들이 하나씩 사라진다면 어떨까요? 마을에 악마의 저주나 주술이라도 걸린 걸까요?" 레이첼 카슨이 '침묵의 봄' 1장 '내일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