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교육 황폐화 주범 이주호의 교육부 장관 임명 반대한다"

[한라일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와 민주노총 제주본부 등 제주지역 11개 단체는 28일 국민의힘 제주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MB 교육의 상징이자 공교육 황폐화의 주범인 이주호 교육…

[교육] [행정사무감사] 우회도로 이설 기관 '서귀포학생문화원 우선순위' 논란

[한라일보]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 사업과 관련 제주도교육청이 제주도에 도로로 편입되는 교육기관 대체 부지를 요구한 가운데 서귀포학생문화원을 우선순위에 두고 협상을 준비 중인 것으…

[정치] 학교운동장 활용 지하주차장 조성될까

[한라일보] 제주지역 도심속 주차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학교운동장을 활용해 지하주차장이 조성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민선8기 제주도정과 제17대 교육행정이 첫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 해당 안…

[정치] 제주 가치, 25개국 외교관들에게 알리다

[한라일보]제주의 정책과 문화와 역사 등이 세계에 알려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외교관 한국언어문화 연수사업’ 참여 차 방한 중인 25개국 외교관을 대상으로 25일부…

[주목e뉴스] 10월 마지막 주말 제주지방 평년 기온 유지.. '야외활동 무난'

[한라일보] 10월 마지막 주말 제주지방은 구름 많고 기온도 평년수준을 유지해 야외활동에도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

[사설] [사설] 동절기 재유행 대비 백신접종 서둘러야

[한라일보] 한동안 수그러들었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심상치 않다. 코로나19 재유행이 이르면 다음달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 때문에 여러 감염병이 동…

[사설] [사설] 제주외항 2단계사업, ‘시작’은 의미있다

[한라일보] 제주외항 2단계 개발사업이 규모를 대폭 줄여 추진된다. 제주항 만성 선석난이 7년 표류끝에 성사된 외항 2단계 개발사업으로 일부 해결될 기미다. 외항 개발사업이 당초보다 크게 축소…

[오피니언] [열린마당] 기업 자원봉사 사회공헌 중요한 자원

며칠 전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 친화 기업에 선정된 기업 실무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와 연계한 사업 홍보와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뜻깊은 워크숍이 열렸다. 매년 제주도…

[오피니언] [강문규의 특별기고] 다시, 탐라도성(耽羅都城)을 생각 한다

[한라일보] 제주도정이 삼성혈과 제주역사관(민속자연사박물관), 신산공원을 연결하는 삼성혈문화권을 새롭게 구축하겠다고 나섰다. 반가운 일이다. 이들 시책은 삼성혈 개국신화를 토대로 탐라…

[영화觀] [영화觀] 우리 사이엔 끓어야 할 마음들이 있다

[한라일보] 내가 몸이 아플 때 할머니는 항상 가스레인지 위에 주전자를 올리셨다. 끓어 오른 물에 꿀을 한 숟가락 넣은 다음 천천히 저어서 내밀며 '속이 아플 때는 뜨거운 걸 식혀가면서 먹으면 …

[제주마을 탐방] [양기훈의 제주마을 백리백경.. 가름 따라, 풍광 따라] (21)표선면 가시리

[한라일보] 섬 제주의 리 단위에서 이렇게 면적이 큰 마을은 쉽게 찾기 힘들 것이다. 56㎢라는 면적의 의미가 그저 숫자로 읽혀질 것 같아 우도면 면적 6.18㎢, 군청이 있는 울릉군 면적 72.9㎢와 비교…

[문화] [북클럽에서 이 한권의 책을] (18)미드나잇 라이브러리

[한라일보] 자정의 도서관에서 찾은 삶의 지혜. 다른 인생을 경험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관점. 사소한 것, 그것이 인생이다. '어떻게 보느냐'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 "감옥은 장소가 아니…

[사람과사람] 제주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 설치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제주중소기업회장 성상훈)는 27일 제주지역본부 회의실에서 노란우산 가입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제주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 위촉 및 간…

[사람과사람] 김녕농협 샤인머스켓 재배기술 교육

김녕농협(조합장 오충규)은 26~27일 이틀간 종합유통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샤인머스켓 공선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신소득작물(샤인머스켓) 재배기술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주환경농업교육…

[책세상] [책세상] “어우러져 환하게 웃는 세상이 오길”

강순복 동화작가가 4·3 소재 두 편의 단편 동화를 묶어 열다섯 번째 창작동화집 '흰 동백의 비밀'을 펴냈다. 책에는 200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작으로 뽑혔던 '할아버지의 전쟁이야기'와 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