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지속가능한 제주농업으로] (8)제주 로컬푸드 현주소 ②

올바른농부장·제주담을장, 직거래장터 꾸준하게 선봬중간유통 없어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라는 의미 넘어민간 영역서 로컬푸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고민 로컬푸드 기반이 아직 미약한 …

[기획] [특집] 민속놀이 하고 숲길 걷고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

[한라일보] 민속 최대 명절 추석이다. 올해 추석 연휴는 나흘간이다. 비교적 짧은 연휴이지만 모처럼 찾아온 연휴인 만큼 가족들과 가까운 곳에 가서 잠시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 이번 추석 연휴…

[오피니언] [열린마당] 행복지킴이 통장 들어보셨어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35조는 수급자에게 지급된 수급품과 이를 받을 권리는 압류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한 번씩 복지급여가 지급된 계좌가 압류돼 발을 동동 구르는 전화를 받게 된…

[오피니언] [열린마당] 제주자치경찰 기마대의 역할

제주자치경찰단 기마대는 제주 특성에 부합하는 업무수행을 위해 2012년 창설, 충실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14년 제주가 전국 최초 말산업 특구로 지정된 이후 현재까지 8년째 운영평가에서 1위…

[오피니언] [류성필의 목요담론] 작지만 강한 우주 개척국가 룩셈부르크에서 배우다!

우주산업 1000조 시대를 향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각국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기업들도 우주산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우주개발 30년 만에 2022년 6월 한국형 발사체 '누…

[정치] [월드뉴스] ‘인도 IT 도시’ 벵갈루루 폭우로 마비

'인도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정보기술(IT) 도시 벵갈루루가 폭우로 인해 곳곳이 마비됐다. 7일(현지시간) NDTV 등 인도 매체와 외신을 종합하면 인도 남부 벵갈루루에서는 최근 며칠간 많은 비가…

[사설] [사설] 곶자왈 보호지역 지정, 연내 결론 내자

[한라일보] 화산섬 제주의 허파인 곶자왈 보호지역 지정·고시절차가 연내 마무리될 지 주목된다. 그간 보존과 재산권 행사라는 첨예한 입장차로 답보였던 '곶자왈 보존 지정·고시' 절차가 사유지 …

[사설] [사설] 코로나에 태풍까지, ‘씁쓸한 추석’ 될라

[한라일보] 우리 민족의 명절인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늘(8일)부터 사실상 추석연휴가 시작된다. 추석은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조상의 음덕을 기리며 이야기꽃을 피우는데 의미가 있다. …

[뉴스-in] [뉴스-in] "한가위 보름달이 모든 어려움 걷어가길"

추석 앞둬 청렴 교육 서한문 ○…제주도교육청이 추석을 앞두고 7일 도교육청과 각 기관·학교 홈페이지에 '청렴 제주교육 실현에 따른 교육감 청렴서한문'을 게시. 김광수 교육감은 서한문에서 "…

[편집국25시] [김도영의 편집국 25시] 당신의 밤은 우리의 낮보다 아름답다

[한라일보] 비바람이 몰아치던 밤 도로에 쓰러진 가로수를 전기톱으로 자르고 옮긴다. 강한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조치하고 다음 현장으로 이동한다. 집채만 한 파도가 밀려오는 해안가, 태풍 …

[오피니언] [유동형의 한라시론] 사업을 접어야 할 때

[한라일보] 최근에 타이니 하우스(농막) 붐이 일면서 이 분야로 창업을 해서 잘 나가던 사업가가 막다른 궁지에 몰려서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는 경우를 보면서 사업을 접는 지혜에 대해서 생각해 …

[문화] [서평] 김한욱의 ‘제주개발100년사’

김한욱 전 제주부지사가 '제주개발 100년사'를 출간했다. 일전에 직접 만나 뵙고 책을 전해 받고는 일순간에 책을 펼쳐 읽어보았다. 이 책을 통해 9급 말단으로 시작해서 부지사에 이르기까지 제주…

[기획] [특집] 거리두기 해제 후 첫 명절 맞은 극장가

[한라일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맞는 명절이다. 추석 명절 대목을 노려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진 굵직한 신작은 예년만큼 다양하게 만날 수 없어도 명작들이 재개봉하면서 선택지가 넓어…

[서귀포시] [기획/ 건강도시 서귀포] (상)비만율 1% 낮추기 주력

지난해 비만율 36.5%·걷기실천율 28.7% 전국 최악"교육청·체육회 동행… 건강생활실천운동 확산 기대" 2020년 예고 없이 찾아온 코로나19는 서귀포시민의 보건안전을 위협했고, 일상을 완전히 다른 …

[포토] "어서오렴, 내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