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초유의 당원권 정지 6개월 중징계 결정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8일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을 받는 이준석 대표에 대해 '당원권 6개월 정지'라는 중징계 결정을 했다. 이 대표는 윤리위 징계로 반년 동안 직무 수행이 어렵게 되…

[사설] [사설] 펄펄 끓는 제주, 동시다발 폭염피해 우려

[한라일보] 온섬이 연일 불볕더위로 펄펄 끓으면서 전방위적 피해 확산을 목전에 둔 모습이다. 제주가 예년보다 일찍 열흘 넘게 폭염과 열대야를 기록하면서 얼마나 길게 무더위에 시달려야 할 지 …

[사설] [사설] 기초자치단체 도입, 치밀한 전략 세워야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도정의 7대 목표 중 첫 번째 핵심과제로 내세운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지난달 1도·3시 체제(국회의원 선거구) 등 5개안의 기초자치단체 모형을 …

[오피니언] [열린마당] 제주삼다수의 특별한 온라인 랜선투어

제주삼다수를 제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삼다수의 본질인 '깨끗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물'의 가치를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랜선투어 등 최…

[오피니언] [고은숙의 현장시선] 엔데믹 시대, 제주관광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다

[한라일보] 코로나19의 엔데믹 전환으로 관광시장이 조금씩 활기를 띠기 시작하면서 국가와 지역 간에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총성 없는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제주관광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

[책세상] [책세상] 다시 돌아온 정군칠의 ‘수목한계선’

제주 정군칠 시인의 타계 10주기를 맞아 그의 첫 시집이 복간됐다. 제주의 시집 전문서점 시옷서점과 한그루 출판사가 공동으로 기획·발간하는 시집 복간 프로젝트 '리본시선'의 세 번째 시집 '수…

[책세상] [책세상] 흥미로운 뇌의 비밀 ‘스파이크’의 여행

눈에서 손까지의 여행 과정생생하고 흥미롭게 풀어내 우리 뇌 속 수십억 개의 뉴런은 서로 전기 신호를 주고 받으며 소통한다. 뇌과학자들은 이 전기 신호를 '스파이크'라고 부른다. 우리가 말하…

[책세상] [책세상] 아이돌이 된 국가 外

▶아이돌이 된 국가(류하이롱 편저, 궈샤오안 등 지음, 김태연·이현정·홍주연 옮김)=2016년 '디바 출정' 사건에 대한 검토를 통해 중국 사이버 민족주의의 새로운 경향을 심도 있게 서술한다. 저자…

[영화觀] [영화觀] 마침내, 탕웨이

[한라일보] 아마도 모든 창작물 이를테면 영화 제목, 노래 가사, 소설의 문장 등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어가 있다면 '사랑'이 아닐까. 사랑은 끊임없이 발화된다. 모두의 사랑이 다른 순간에서 …

[휴플러스] [휴플러스] 바다·산·용천수 품은 마을길 걸으며 건강한 여름나기

물메마을 수산리·애월 편 소개도내 최대 규모인 ‘수산저수지’400년 마을 지키는 수호목 ‘곰솔’용천수 품은 해변 ‘곽지과물해변’구불구불 이어진 ‘한담산책로’마을 대표 장소 이모저모 …

[책세상] [책세상] 사랑스런 반려견 '나무'와의 추억

'어느 날 마음속에 나무를 심었다'(이봄 펴냄)는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인 권남희 작가의 반려견 에세이다. 한 가족이 반려동물을 만나면서 조금씩 변해가는 삶을 보여준다. 동물을 좋아하지 않…

[책세상] [책세상] 이지민 두 번째 시집 '갇힌 은유'

이지민의 두 번째 시집 '갇힌 은유'가 제주콤 시인선으로 최근 출간됐다. 부산 출생인 시인은 현재 함덕문학회 회원, 제주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2015년 월간 문학세계…

[사람과사람] 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 영화 관람 행사

(사)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는 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통해 지난 6일 난민 체류자격 소유 외국인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영화 관람 행사는 제주도 지원으로 …

[사람과사람] 임안순씨 전국농촌체험마을협의회장 선출

임안순(사진) 제주특별자치도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이 지난 5일 대전 유성구에서 개최된 (사)전국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총회에서 임기 3년의 제3대 전국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으로 선…

[제주마을 탐방] [양기훈의 제주마을 백리백경.. 가름 따라, 풍광 따라] (6)성산읍 신양리

마을 이름 자체에서 진취적인 마인드가 느껴진다. 새로운 태양―신양(新陽). 제주의 동쪽 바닷가에서 해 뜨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 바다 수평선에서 떠오르는 해는 늘 새롭게 받아들여지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