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알 권리 응답"… 제주경찰 범죄정보 한 번에 공개

속보=제때 공개되지 않았던 제주 범죄·검거 정보(본보 27일자 '제주경찰 범죄정보 공개 말로만' 4면)가 한 번에 공개됐다. 26일과 27일 사이 제주경찰청은 5대 범죄와 경제 범죄, 실종, 기초질서 위반…

[정치] 주말 끝나니 다시 1000대 확산세… 제주 신규 확진자 1237명

제주지역에서 주말 이후 일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1000명 대로 뛰어올랐다. 27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하루 동안 123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21만9988명으…

[정치] 윤석열 정부 "제주 제2공항·신항만 건설 적극 추진"

윤석열 정부가 향후 5년 임기 동안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중점 추진할 15대 국정과제에 제주특별자치도 등 특별자치시·도의 위상 강화와 제주 제2공항의 조속 착공 및 신항만 건설이 포함됐다. 김…

[사회] [종합] 노래방 화재로 업주 부부 사망… "방화 가능성 수사"

제주의 한 지하 노래연습장에서 불이 나 업주와 남편 등 2명이 숨졌다. 2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제주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47분쯤 제주시 일도1동의 4층 건물 지하 노래연습장에서…

[교육] 47대 1이던 제주교육청 9급 행정직 경쟁률 19.6대 1로 하락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2년도 9급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37명 모집에 555명이 원서를 접수해 1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해 평균 36.6대 1과 비교해 크게 낮아진…

[주목e뉴스] 김용범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활력있는 서귀포 역점"

더불어민주당 김용범(58, 사진) 예비후보가 선거구 재획정에 따라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에서 4선 도전에 나선다. 김 예비후보는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서귀포시민과 지역민…

[교육] 오승식 교육의원 예비후보 "유아교육, 보육 지원 대폭 확대"

오승식(64) 제주도교육의원 예비후보(서귀포시 동부선거구)는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급식 단가 등 유아교육기관 예산 지원 현실화로 유아교육, 보육지원을 대폭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오 …

[주목e뉴스] 김경학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심야택시 지원방안 마련"

더불어민주당 제주자치도의원 김경학(56, 사진) 예비후보(구좌읍·우도면선거구)는 27일 제2호 공약으로 읍·면지역 심야시간대 당번택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대중…

[TV 연예] 현장 녹화 멈췄던 '전국노래자랑', 내달부터 전국투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방송가도 차근차근 방청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KBS는 다음 달부터 '전국 노래자랑' 현장 녹화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직 녹화를 진행할 지역과 구체…

[정치] 고태순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4·3유적지 탐방길 조성"

더불어민주당 고태순(65)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아라동 갑 선거구)는 26일 제주4·3유적지와 둘레길을 이용한 '4·3유적지 탐방길' 공약을 발표했다. 고태순 예비후보는 이날 "4·3사건 당시 오…

[전국뉴스] 원희룡 친동생 채용하고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만 20여 차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18대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친동생을 자신의 정치자금 후원회 회계책임자로 고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의원실…

[사회] 제주 일도1동 지하 노래방 새벽 화재 2명 사망

제주의 한 지하 노래연습장에서 불이 나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47분쯤 제주시 일도1동의 4층 건물 지하 노래연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

[포토] 봄비 속 양배추 수확

[사설] [사설] 4·3기념사업, ‘선택과 집중’ 필수다

제주4·3기념 사업들이 ‘선택과 집중’으로 잘 이뤄지고 있는지 정밀 진단을 벌인다. 4·3 70주년 이후 4년간 우후죽순 생겨난 각종 기념사업들이 제효과를 내는지 평가·분석해 향후 사업 추진의 가…

[사설] [사설] 영농철 인력난, 언제까지 겪어야 하나

제주지역 농촌 인력난이 심각하다. 농촌에서 일할 사람을 구할 수 없으니 농민들의 속이 말이 아니다. 인력난에 시달리면서 해마다 인건비 부담이 만만찮다. 오죽하면 인건비가 자고 나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