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부순정 "지방선거, 기득권 도의회 바꾸는 기회여야"

제주녹색당 부순정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는 4일 "다가오는 지방선거는 기득권 도의회를 바꾸는 기회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부순정 예비후보는 이날 논평을 내고 최근 공개된 정기재산변…

[정치] 문대림 "이재명 약속, 문대림이 실천한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는 4일 성명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제시했던 제주 9대 공약을 문대림 5대 비전으로 승계하겠다"고 밝혔다. 문대림 예비후보는 "(이…

[교육] 부공남 "교육의원 출마 요건 완화를"

부공남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의원(제주시 동부) 예비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교육의원제도와 교육위원회 제도를 재정립, 끊임없이 이어져 온 교육의원 제도의 존폐 논란을 종식시킬 것"이…

[스포츠] 부활 신호탄 제주고 야구 성장가도 달린다

팀 해체위기까지 내몰렸던 제주고 야구부가 올 시즌 부활의 날갯짓 속에 힘찬 비상을 시작했다. 특히 삼성 라이온즈 코치 출신의 박재현 감독이 부임한 이후 학교측과 학부모 등의 적극적인 지원…

[교육] 김광수 "아이들은 IB교육 실험대상 아니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IB 교육과정의 실험대상이 아니라"며 "교육정책은 일관되고 무엇보다 신뢰감이 중요하기 때문에 교육현장에서 혼란을 주고 …

[정치] 오영훈 "도내 보건의료·민생안정 대책 추진"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4일 "지금부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며 "우선적으로 도민들의 건강권 확보 방안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영훈 의원은 이날 제주…

[교육] 고재옥 "교장 독차지 교육의원 제도 바꿔야"

고재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의원(서귀포시 서부 선거구) 예비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는 교육의원 제도에 대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고 예비후보…

[스포츠] 남녕고 강민지 전 경기 한판승 'MVP'

강민지(남녕고 3)가 2022 용인대학교 총장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유도대회에서 전 경기 한판승을 거두며 금메달과 함께 최우수상까지 거머쥐었다.  강민지는 지난 3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

[공지사항] [알림] 임시주주총회 소집공고

주주 여러분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17조, 제19조에 의거 임시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교육] 고창근 "학교장이 교사 역량 강화 나서야"

고창근 제주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교장의 업무, 필수와 권고 업무로 정리해 구체화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학교 교육이 보여주기식 행사, 분절적이고…

[문화] '세한도' 178년의 여정과 만나다... 5일부터 특별전

오랜 여정을 거쳐 178년 만에 탄생지인 제주에서 다시 만나는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국보)는 약 15m에 달하는 긴 두루마리의 길이만큼이나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1844년 추사의 유배지 제주에서 …

[교육] 정이운 "학생자치회 행·재정적 지원 강화"

정이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의원(서귀포시 서부선거구) 예비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초·중·고 학생자치회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학생…

[사회] 상춘객 몰린 제주 녹산로 '무법천지'?… "시민의식 어디에"

벚꽃과 유채꽃이 만발해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는 서귀포시 표선면 녹산로에는 연일 차량과 인파가 몰리며 안전사고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 지난 3일 현장을 살펴보니 녹산로 구간에 꽃…

[사회] [속보] 제주 바다 싹쓸이 타 지방 어선 무더기 '적발'

속보=타 지방 어선에 의해 제주 바다가 멍들고 있다는 지적(본보 1월 25일자 4면, 2월 7일자 3면)에 해경이 특별단속을 실시, 불법조업 어선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2월 7일…

[스포츠] 구자철 "4·3의 아픈 역사부터 알리고 싶었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11년 만의 K리그 복귀전.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구자철은 제주 4·3의 아픈 역사부터 따뜻하게 보듬었다. 구자철은 지난 2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