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사람] 신례1리마을회 남원읍에 감사패 전달

신례1리마을회는 지난 7일 리사무소에서 강효정 신례진료보건소장에게 공로패, 남원읍 김완근, 강동현 주무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양수봉 신례1리장은 “강효정 신례보건진료소장은 10년간 …

[사람과사람] 영웅·영재네 가족 7년째 이웃사랑 성금

6년 전 제주를 찾아와 돌잔치 수익금을 기부한 영웅·영재네 가족이 올해로 7년째 제주에 나눔 손길을 전했다. 경기도 화성시에 거주하는 강영웅(8)·강영재(5) 남매와 부모 강상부(41), 정승현(41) 씨…

[사람과사람] 산림치유 '고즈넉이' 프로그램 연장

서귀포시는 2022년을 맞아 소원·건강·꿈을 채워가는 시민 행복 특별 산림치유 '고즈넉이'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운영 건의에 따라 오는 3월 25일까지 연장 운…

[오피니언] [황학주의 제주살이] (21)어머니의 기도

겨울 마당에 홍매와 황매가 피었다. 그러나 올겨울이 유독 춥게 느껴지는 나의 눈에 그 꽃들의 발화 상태는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다. 어머니는 꽃을 참 좋아하셨다. 꽃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나, 라…

[오피니언] [이경용의 문연路에서] 귤피 재발견 통한 감귤산업 위기 극복

소비위축 등으로 감귤 위기귤껍질 '진피' 상품화 통해감귤산업 신성장 동력으로 감귤산업은 제주 경제성장을 이끌며 제주 농촌경제의 버팀목으로 주민소득을 증대시키는데 크게 기여해왔다. 그…

[포토] 붉은 꽃망울 틔워 올린 홍매화

[오피니언] [열린마당] 모두가 알아야 할 아동학대 '멍 위치' TEN-4

미국에서는 응급실이나 소아과 의사들이 'TEN-4'를 통해 아동학대를 조기에 인식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TEN-4란, 4세 미만 아동의 몸통(Torso), 귀(Ears), 목(Neck)에 멍이 있거나 4개월 미만 아기의 몸에 어…

[뉴스-in] [뉴스-in] 제주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재개 '속도'

신규 입찰 공고 이뤄질 전망 ○…두 차례 유찰로 표류 중인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도두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 7일 제주특별자치도 등에 따르면 오는 11일 서울에서 제…

[사설] [사설] 제주형 남북교류사업, ‘선택과 집중’을

제주형 남북교류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도가 이달중 제주형 사업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도민 공감대 형성에도 나서기로 했다. 남북교류협력사업 본격화가 감귤보내기 등 교류사업에 앞장서 온 제…

[사설] [사설] 제2공항 갈등, 대선 이후에도 계속 되나

제주 제2공항을 둘러싼 갈등은 언제 끝날 것인가. 지난해 12월 초 제2공항 건설사업의 재개 또는 철회 여부를 결정할 연구 용역 업체가 선정됐다. 이 용역은 환경부가 반려한 제2공항 건설사업 전략…

[오피니언] [김준기의 문화광장] 대구항쟁의 뜻을 기리는 화가의 비판정신

예술은 비판정신으로부터 나왔다. 비판정신을 장착하지 못한 채 수천 수만년 동안 인류 문명사를 일궈온 것은 예술이 아니라 공예였다. 선사시대로부터 고대와 중세에 이르기까지 예술은 존재하…

[오피니언] [열린마당] 통합의 리더십은 경쟁 아닌 공존의 길

'마을 만들기'의 궁극적인 목표는 마을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로가 소통하는 공동체 마을을 만드는 데 있다. 마을 만들기 사업에서 동네 한 바퀴 운동은 동네 한구석에서 끝…

[오피니언] [열린마당] '주택용 소방시설'선택 아닌 필수입니다

겨울철은 건조하고 쌀쌀한 날씨로 난방기기의 사용도 늘며 화재발생이 많은 계절에 속한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최근 5년간(2016~2020년) 전체 화재 3083건 중 632건(20.5%), 사망자는 19명(76%)이 주거시설…

[한라칼럼] [이윤형의 한라칼럼] 대선정국에 떠오른 해저터널

꼭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이번 제20대 대선은 각 지방정부가 중요 현안을 어필하고 차기 정부 국정과제로 반영을 이끌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제주도는 지…

[이슈] [영상] 제주 대전환 프로젝트 '물은 제주의 미래다' 제8편 물 관리 컨트롤 타워가 없다?

한라일보와 (사)제주와미래연구원, KCTV제주방송, TBN제주교통방송은 공동 특별기획으로 '물은 제주의 미래다'라는 대주제 아래 여덟 번째 소주제로 '물관리 컨트롤타워가 없다'를 다뤘다. 토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