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설 택배 대란 주범은 CJ대한통운과 이재현"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25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적합의 위반, 설 택배 대란의 주범 CJ재벌을 규탄한다"고 말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오늘로 택배 노동자들…

[서귀포시] 서귀포시 표준지 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서귀포시는 2022년도 표준지 4371필지에 대한 공시지가 25일 결정·공시됨에 따라 오는 2월 23일까지 30일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이날 밝혔다. 올해 서귀포시 표준…

[스포츠] 제주Utd, 공격력 강화... 스웨덴 출신 조나탄 링 영입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스웨덴 출신 외국인 공격수 조나탄 링(30, Jonathan Ring 등록명 링)을 영입하며 막강 공격진을 구축했다. 제주는 링이 유럽 무대에서 풍부한 경험과 스탯을 쌓으며 꾸준…

[서귀포시] 서귀포시 "차고지증명제 확대 시행 관심 급증"

올해부터 차고지증명제가 화물차와 경·소형차량 등이 포함되며 자기차고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25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차고지증명발급 건수는 2019년 3969건, 2020년 9662건, 202…

[사회] 제주경찰 홍보계장에 강창우 경정

제주경찰청은 25일 경정·경감급 '직위공모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제주청 홍보담당관실 홍보계장은 강창우 제주청 생활안전계장이 낙점됐다. 이어 제주청 공공안년정보과 정보분석계장은 …

[사회] "기회 달라"… 핏덩이 산후조리원 유기 30대 부부 참회

생후 3일된 자녀를 산후조리원에 유기한 30대 부부가 법정에서 참회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심병직 부장판사는 25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구속 기소된 A(36·여)씨와 B(34)씨…

[서귀포시] 서귀포시 설연휴 8개 분야별 종합대책 추진

서귀포시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대비한 빈틈없는 방역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종합대책은 코로나19 방역·재난상황…

[정치] "제주 여성 노동 보상, 남성보다 낮아"

제주 여성들의 노동 참여가 산업화 시기 제주 경제 성장에 기여했지만, 여성의 지위 향상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은 25일 '근현대 제주여성노동사 정…

[사회] "1957년생 기초연금 신규 신청하세요"

올해부터 기초연금 수급 금액이 인상되고 소득인정액도 늘어나 기초연금 수급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국민연금공단 제주지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국민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이 올해…

[서귀포시] 서귀포지역 불법광고물도 코로나로 급감

서귀포시지역의 불법광고물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경제 위축으로 경제 주체들의 불법광고 자체가 줄었고, 행정의 단속도 예년에 비해 다소 느슨해진데 기인한다.…

[경제] 자금 사정 어려워도 설 상여금은 준다

제주지역 중소기업 2곳 중 1곳은 올해 설 자금 사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가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도내 중소기업 5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

[제주시] 버스 전용차로 자칫하면 "과태료 폭탄"

올해 1월부터 제주시내 버스전용차로에서 통행위반시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체계로 변경되면서 렌트차량의 위반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 버스전…

[TV 연예] 가수 손담비 5월 '나 혼자 산다' 탈출

배우 손담비가 연인인 이규혁 스피드스케이팅 감독과 5월 결혼한다.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는 "손담비 씨가 이규혁 씨와 평생을 함께할 백년가약을맺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결혼식은 5월 13…

[주목e뉴스] 돈 받고 코로나19 단속 정보 알려준 전 제주경찰 기소

유흥주점 업주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단속 정보 등을 알려주는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전 제주경찰 간부가 재판에 넘겨졌다. 제주지검은 유흥업소 업주에게 코로나19 관…

[사회] "땅값 상승 배 아파"… 팔아놓고 소유권 이전 늑장 60대 실형

땅을 판매한 뒤 지가가 오르자 소유권 이전 등기를 지체하고, 은행에 근저당까지 설정한 60대가 실형에 처해졌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장찬수 부장판사)는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