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삼양·봉개 박안수 "체육관 복층화로 주차장 추가 확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박안수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삼양·봉개동)은 4일 삼양 축구장ㆍ반다비체육센터ㆍ다목적체육관 일원 주차장 복층화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보…

[정치] 구좌·우도 강동우 "구좌지역에 제주해양교육센터 건립 추진"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동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구좌읍·우도면)는 4일 제주 바다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구좌지역 제주해양교육센터 건립'을 공약했다. 강 예비후보는 보…

[정치] 용담1·2동 공천 탈락 민주당 김영심 "경선 가처분 취하"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용담 1·2동 선거구 제주도의원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김영심 전 제주도의원이 공천 결과에 불복해 법원에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다. 김 전 의원은 4일 제주도의회 …

[정치] 한경·추자 김승준 "저청중·신창중 통학버스 운영 추진"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김승준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한경·추자면)는 4일 지역 교육 현장의 해묵은 불합리를 해소하기 위해 '저청중·신창중 통학버스 운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제주대학교병원 상임감사 문종태 전 제주자치도의원 임명

[한라일보] 제주대학교병원은 상임감사로 문종태 전 제주자치도의원이 1일자로 임명됐다고 4일 밝혔다. 임기는 2029년 4월30일까지 3년이다. 신임 문종태 제주대학교병원 상임감사는 제11대 제주특…

[정치] [종합] 문성유, 중복 투표 의혹 사건 위성곤 후보 고발

[한라일보] 국민의힘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 측이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과정에서 위성곤 예비후보 전 보좌관이 '1인 1표' 원칙을 깨고 중복 투표를 유도한 사건에 대해 위 후보가 직접 관여…

[정치] 애월읍갑 강재섭 "재해보험 확대 등 1차 산업 인프라 확충"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재섭 예비후보(국민의힘, 애월읍갑)는 4일 1차산업 인프라를 강화해 농가 실질소득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강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애월읍은 감귤·…

[정치] 문성유, 민주당 '2중 투표 의혹' 위성곤 후보 경찰 고발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지사선거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가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1인 2표 유도 의혹'에 대해 4일 공직선거법 위한 혐의로 위성곤 후보를 제주경찰청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

[사회] 가정의 달 첫 주 제주지방 대체로 맑은 완연한 봄 날씨

[한라일보] 5월 첫 주 제주지방은 잔뜩 흐렸던 하늘이 거치고 당분간 대체로 맑은 완연한 봄날씨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4일부터 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남부해상으로 …

[포토] 노동절 연휴 가파도 관광객

[한라일보] 노동절 연휴인 1일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선착장을 나서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 064-750-2200…

[포토] 지방선거 한달앞으로

[한라일보] 6·3 지방선거가 한달 남은 3일 제주시 함덕해수욕장 내에 설치된 지방선거 홍보 조형물 앞에서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하고 있다. ■기사…

[포토] 비바람 뚫고 질주하는 라이더들

[한라일보] 3일 제주시 조천읍 해안도로에서 라이더들이 강한 비바람을 맞으며 도로를 질주하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 064-75…

[포토] 가파도 해상 자리돔잡이

[한라일보] 지난 1일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도 인근 해상에서 어부들이 그물을 이용해 자리돔을 잡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

[기획] "건강한 삶 함께… 생애주기별 가족 건강 살펴야"

[한라일보] 5월은 가정의달이다. 매년 이 시기가 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키워드가 있다. 바로 '건강'이다. 최근 노화 속도를 늦추는 '슬로우 에이징'과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트렌드가 확산되면…

[오피니언] [열린마당] 제주 해안 경계, 뚫린 것이 아니라 ‘환경의 차이’

[한라일보] 최근 제주 밀입국 사건을 두고 "해안 경계망이 뚫렸다"는 비판이 거세다. 그러나 전방 해안에서 근무해 본 이들이라면 제주와 전방의 경계 환경이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안다. 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