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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자가격리 도중 확진 잇따라
19일 신규 확진자 7명 중 6명 '자가격리자'
감염재생산지수 1근접 전주보다 소폭 증가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21. 06.19. 11: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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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서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중이던 도민들이 잇따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8일 하루 동안 총 1086명을 상대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가운데 7명(1222~1228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1128명으로 늘었으며 이달 들어서는 186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일주일 간(6월12~18일) 1일 평균 확진자 수는 7.14명으로 전주 9.57명보다 소폭 줄었지만 코로나19 유행 확산을 가늠하는 지표인 주간 감염재생산지수는 0.91로 전주 0.66과 전일 0.80 보다 증가가했다.

안성배 제주특별자치도 역학조사관은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제자리걸음을 보이면 감염재생산지수는 1에 근접한다"면서 "여름철 휴가·여행 등으로 인해 언제든 유행할 위험성이 존재하는 만큼 주말에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일 양성으로 확인된 7명은 모두 제주도내 거주자다. 이중 6명(제주 1222·1223·1225·1226·1227·1228번)은 제주지역 기존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 격리 기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도 방역당국은 이들이 격리 도중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추가 접촉자나 동선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나머지 1명(1224번)은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자 스스로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 됐다.

한편 19일 오전 11시 현재 도내에서 격리 치료를 받는 확진자는 86명(서대문구 확진자 1명 포함), 자가격리자는 639명(접촉자 298명, 해외입국자 34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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