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여년 넘게 장뇌산삼 키우기에 매진해 온 양순희 씨가 정성으로 키운 장뇌삼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 임지훈 2011.04.23 (07:25:22)삭제
제주도에서 장뇌삼이 생산된다는게 참 신기하네요.
강원도 장뇌삼은 인삼을 장뇌삼으로 속여파는게 많다고 해서 섯불리 구매를 못하고 있던차에 기사를 봤습니다.
아이가 천식을 심하게 앓고 있는데요, 천식에 장뇌삼이 좋다고 해서 아이한테 먹여보려고 하는데 아이도 먹을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
'열대야 25일째' 초강력 태풍도 돌려세운 폭염의 …
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 도내 미래 산업 현장 방…
제주도, '여성어업인 행복이용권' 신청 접수
제주 온열질환자 속출… 2명 병원 이송
제주 아파트 시행사 민주당 정치인 로비의혹에 …
다음달 폐쇄 제주 사랑의집 보호자 "유예하라" …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한일가요대회 참가자 모…
'기후경제수도' 제주서 난방 전기화 사업 첫발
'연장혈투' 제주SK "8월 한달 한계는 없다" 연승 …
방학 중 한글 자신감 쑥… 찾아가는 한글 여름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