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물과 산이 품은 수순한 마을, 성산읍 수산2리

[영상] 물과 산이 품은 수순한 마을, 성산읍 수산2리
  • 입력 : 2026. 07.30(목) 16:56
  •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 글자크기
  • 글자크기


[한라일보] '곶자왈 바로 앞'이라는 옛 이름을 지닌 성산읍 수산2리. 과거 몽골인들이 제주에서 가장 먼저 목장을 만들었을 정도로 용천수와 봉천수가 풍부했던 역사 깊은 마을입니다.

수산한못과 벌라릿굴, 자연생태공원 등 귀한 생태 자원을 품고 있는 수산2리. 마을 이름처럼 '순(順)'하게 순리를 지키며 살아가는 주민들의 삶과 아름다운 마을 풍경을 담았습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428 왼쪽숫자 입력(스팸체크)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