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서귀포시가 정신건강·치매안심서비스 강화와 불법 주정차 단속업무 추진을 위해 시간선택제임기제 지방공무원 7명을 공개모집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모집 분야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1명(라급), 치매안심센터 운영 2명(마급), 주정차단속원 4명(마급)이다. 모두 주 35시간 근무한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분야는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과 사례관리 등을 담당한다. 치매안심센터 운영 분야는 치매조기검진·치매지원서비스·인식개선사업 등을 수행한다.
응시 자격은 분야별 관련 자격·경력 보유자로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전문요원, 간호사, 사회복지사 1급, 임상심리사 자격증과 관련 경력이 필요하다. 치매안심센터는 간호사, 사회복지사 1급,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등의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주정차단속원은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증과 1년 이상의 관련 경력 보유자가 대상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21~23일 3일간 서귀포시청 총무과 인사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누리집 고시·공고란 또는 총무과 인사팀(064-760-206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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