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사설]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넘어야 할 산 많다

[한라일보]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최종 권고안이 나왔다. 가장 적합한 대안으로 '시군 기초자치단체'와 '3개 행정구역(동제주시·서제주시·서귀포시)'이 제시됐다. 이같은 최종안은 행정체…

[오피니언] [열린마당] 도민 모두가 행복한 '고치 행복한 뜨락'

제주도에서는 제주형 생애주기별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통해 '이용하는 복지'에서 '체감하는 복지'로 도민 중심의 복지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현재는 공급자 중심 서비스 전달로 인해 수…

[오피니언] [김승균의 현장시선] 나와 우리, 미래세대를 위한 국민연금

[한라일보] 2024년 새해가 밝았다. 청룡의 기운을 받아 제주도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 1988년 전 국민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시작한 국민연금은 지난 36년간…

[제주마을 탐방] [양기훈의 제주마을 백리백경.. 가름 따라, 풍광 따라] (57)표선면 하천리

[한라일보] 마을 이름이 하천(下川)이면 어느 냇가인지 알아야 뜻하는 의미를 짐작할 수 있다. 천미천이다. 이 섬의 143개 하천 중에 가장 긴 25.7㎞나 되는 냇가. 한라산 해발 1100m 지경에서 발원해 조…

[사람과사람] 서귀포해경 연안 사고 취약 해역 점검

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고성림)는 18일 연안 사고 취약 해역인 송악산 부시리덕, 모슬포항, 영락리 갯바위 등 3개소를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를 실시했다. 서귀포해경은 향후 평가 결과에 따라 민·…

[사람과사람] 제주농협 사업추진 협업 다짐대회

제주농협(본부장 윤재춘)은 18일 제주본부 대회의실에서 중앙회, 은행 및 계열사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 협업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함께 지속 …

[기획] [2023 한라일보-초록우산 공동기획 / ‘어린이를 도울 때 진정한 어른이 됩니다’] (7)미서비스아카데미 김은미 대표

[한라일보] 제주를 대표하는 공식행사전문MC 미서비스아카데미 김은미 대표는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나눔정신으로 지역사회 후원뿐만 아니라 본인이 가진 재능도 나누고 있다. 한라일보와 초록우…

[책세상] [책세상] 겨울 방학엔 이 책 어때요?

[한라일보] 청소년들이 되새길만 한 교양과 지식을 품을 책들을 묶어봤다. 관계 맺기에 서툰 아이들에게 '함께'의 기쁨과 소중함을 ▶'맨날 놀고싶어'=코로나19로 단절된 생활을 오래 해 온 '코로…

[책세상] [책세상] 계절이 오는 향기 外

▶계절이 오는 향기(이다인 글, 그림)=시간의 흐름을 섬세한 감각으로 인식하는 저자가 약 7년 동안 블로그에 기록했던 자신의 육아 과정을 계절의 흐름과 연결 지어 풀어냈다. 우주 속에 살아가는 …

[리빙] [리빙] 작심삼일 운동 이제는 그만

[한라일보] 새해가 되면 항상 새로운 실천을 다짐하기 마련이다. 그중에서도 운동은 우리가 매일 실천하고자 하는 필수 목록이다. 하지만 새해 의지만큼 끝까지 유지하기가 어렵다. 첫 목표부터 …

[영화觀] [영화觀] 눈의 사회

[한라일보] 올겨울은 유난히 눈이 많이 오는 기분이다. 눈은 일순간 정신없이 돌아가던 세상을 정지시키는 것만 같다. 소리 없이 내리는 눈이 시끄러운 세상의 모든 것들을 덮어버리는 것을 보는 …

[사람과사람] 무릉2리 좌기동경로당 준공식 개최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2리 좌기동마을회(회장 박현숙)는 지난 17일 무릉2리 좌기동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신축한 경로당은 지역주민들의 숙원 사업으로 연면적 174.09㎡ 규모로 건립됐다. …

[사람과사람] 삼도1동축제추진위원회 정기총회

제주시 삼도1동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윤용팔)는 지난 15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3년 결산과 제17회 전농로왕벚꽃축제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

[사람과사람] 제주시 포상금 일부 성금으로 기부

제주시는 최근 2022년도 지역복지사업 평가 및 2023년도 회계연도 세외수입 종합 평가 등으로 받은 포상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포토] "그거 먹는 것 아니야"… 괭이갈매기의 슬픈 착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