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올해 제주 농촌에 인력 7만여 명 지원… 인력난 사라질까

[한라일보] 농촌지역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대규모 인력지원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2일 양 행정시,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2024년 농업인력 지원사업 선정 지역농협과 함께 원활한 농업인…

[사회] 제주해양경찰청 경정급 인사 단행

[한라일보]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12일 경정급 해양경찰관과 5급 직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인사 명단 ◇승진 ▶경정 ▷제주해경청 기획운영계장 조현식 ▷〃경비계장 주성열 ▷〃해…

[포토] [포토] 미세먼지에 뒤덮인 제주

[한라일보] 초미세먼지가 매우나쁨을 보인 12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해안도로에서 바라본 애월항 천연가스저장소가 희미하게 보이고 있다. 주말인 13일은 미세먼지 수준이 '좋음' 또는 '보통'으로 …

[스포츠] 제주에 모인 유소년 선수들… '그라운드 N 스토브리그' 개막

[한라일보] 국내외 유소년 축구선수들이 제주에 모여 문화교류와 함께 스포츠 교류 확대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1일 '그라운드 N 글로벌 유소년 축구 스토브리그 in 제주'가 개막했다고…

[사회] 10대 청소년 상대 성 착취물 제작 유포 30대 체포

[한라일보] 10대 청소년을 상대로 성 착취물을 만들어 유포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과 협박 등 혐의로 30대 A씨를 긴급체포 해 구속영…

[정치] 송재호·김한규·위성곤 총선 예비후보 적격 판정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송재호(제주시갑)·김한규(제주시을)·위성곤(서귀포시) 의원이 총선 예비후보 적격 판정을 받았다. 민주당은 11일 10차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 검증 결과를 발…

[정치] 제주 경기 부양 목표 상반기 재정집행 60.5%·국비 2조원 확보 추진

[한라일보] 제주도가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올해 상반기에 진행되는 2800여 건 사업의 조기·신속 집행에 나선다. 또 내년 국비 2조원 확보를 위해 신규 사업을 발굴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

[사회] "한화건설 노동자 사망사고 강력히 처벌해야"

[한라일보] 민주노총 제주지역본부는 한화건설이 시행하는 제주지역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가 사망한 것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한화건설의 법 위반 사실을 소상히 규명해 강력히 처벌…

[주목e뉴스] [부고] 강택상 전 제주시장 12일 별세.. 향년 73세

[한라일보] 강택상 전 제주시장(사진)이 12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고인은 1978년 육군 대위로 예편한 후 1979년 제주도 비상대책담당관실 동원계장으로 공직에 입문…

[주목e뉴스] 쪼개기에 무자격업체와 계약.. 제주도립미술관 '엉망'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립미술관이 각종 공사 계약을 분할 발주하고 무자격 업체와 계약해오다 감사에 적발됐다. 제주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지난해 9월7일부터 5일간 제주도립미술관에 대해 202…

[정치] "감귤 말고 바나나 키워볼까?"… 기타 과수 지원사업 공모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기후 온난화에 대응하는 신 소득작물 도입을 지원하고 기타 과수 선도농가에 인센티브를 지원하기 위한 '기타 과수 분야 보조사업' 대상자를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2…

[정치] 제주 선흘 곶자왈 등 사유림 매수사업 50억 투입

[한라일보] 제주도 선흘 곶자왈과 한경 곶자왈 등에 대한 사유림 매수사업이 실시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및 국유림 확대를 위해 산림청 국비 50억원을 투입해 도내 곶자왈 …

[주목e뉴스] 제주지방 휴일까지 맑고 포근.. 낮 기온 13℃ 안팎

[한라일보] 갑진년 두 번째 주말을 맞는 제주지방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휴일인 14일까지 제주지방은 고기압의 영향권에 …

[영화觀] [영화觀] 나의 당투성이 사회

한라일보] 유지영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 '나의 피투성이 연인'은 여성 소설가가 주인공인 작품이다. 첫 작품이 성공을 거두었고 두 번째 작품의 출간이 빠른 속도로 출판사와 진행되는 와중에 …

[휴플러스] 옛 목욕탕·포구·기념비… 서귀포의 오랜 기억 이곳에 [휴플러스]

[한라일보] 1971년부터 2016년까지 50년 가까이 영업했던 서귀포 도심의 한 목욕탕. 서귀포 사람들은 그곳에서 목욕을 마친 뒤 주변에서 이발을 하고 영화 관람이나 쇼핑을 했다. 목욕탕을 중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