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정·한경지역 대상 농축산 오염물질 모니터링 실시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서귀포시 대정읍·제주시 한경면을 대상으로 지하수·토양·비료 사용에 대한 실태 정밀조사를 벌인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농업환경자원 …

[정치] "같은 동포끼리".. 불법체류자 대상 '부정 축산물' 유통 적발

[한라일보] 중국판 메신저인 '위챗'을 통해 도내 불법체류자 등 중국인들에게 2000여만 원 상당의 불법 축산물을 홍보·판매한 중국인 2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축산물…

[문화] '춤 추는 섬 제주' 여름 달구는 몸짓의 향연

[한라일보] 제주의 여름이 춤의 향연으로 물들고 있다. 지난 23일 전야제와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 막을 올린 제1회 제주국제무용제는 이달 30일까지 제주 문예회관 대극장, 서귀포예술의전…

[제주시] 제주시 동·서부 국민체육센터 8월 14일부터 정상 가동

[한라일보] 제주시 동·서부국민체육센터가 코오롱글로벌(주)에 민간 위탁해 오는 8월 14일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구좌읍 동부국민체육센터, 한림읍 서부국민체육센터는 올 상반기에 준공돼 …

[정치] 제주도-몽골 우브르항가이주, 계절근로자 도입 협약 쳬결

[한라일보] 제주도가 베트남 남딘성에 이어 몽골 브르항가이주와 26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몽골 우브르항가이주 청사에서 아디야덜징 이쉬더르쯔 우…

[정치]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4주 연속 증가

[한라일보]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한 달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7월 셋째 주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5728명으로, 전주 대비 1441명(33.5%) 증가했다. 도내 확…

[주목e뉴스] '장마 끝' 제주지방 오늘 폭염·열대야… 곳곳 소나기

[한라일보] 장마가 끝나면서 제주지방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이날부터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강한 직사광선으로 인한 …

[오피니언] [강준혁의 건강&생활] 일사병과 열사병

[한라일보] 이제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것이다. 올여름은 특히나 더울 거라 한다. 이 시기에 흔한 질병인 일사병과 열사병에 대해서 알아보자. 장시간 햇빛에 노출이 돼서 탈수…

[오피니언] [열린마당] 7월은 재산세(주택·건축물) 납부의 달

장마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은 재산세가 부과되는 달이다.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본세를 기준으로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연세액 전액이 7월에 부과되며 20만원을 초과한다면 7월에 절반이 …

[오피니언] [열린마당] 밥주리 봅디강?

오늘날 세계에는 약 7000여 개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영향으로 금세기 안에 70%가 사라질 수 있다고 한다. 23개의 언어가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10명 미만이 사용…

[오피니언] [열린마당] 우리 같이 걸어볼까요?

"엄마! 오늘 몇 등 했어?" 핸드폰 걷기 앱을 보고 있는 나에게 딸이 요즘 자주 하는 질문이다. 하루 몇 보나 걸었는지, 우리 동네, 우리 부서에서 걸음 순위가 몇 등인지 확인하는 일은 하루의 일과가…

[오피니언] [좌정묵의 하루를 시작하며] 한 그루 주목(朱木)을 심던 날

[한라일보] 아마도 여름을 가장 반길 세대는 청년 세대들이다.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거나 휴가를 얻게 된 직장인들까지 젊은 세대들이라면 여름은 그 세대들에게 가장 어울릴 만한 계절이다. 그…

[뉴스-in] [뉴스-in] 성수기 우도… 보건지소는 비상근무 중

이틀에 1명꼴로 응급 환자 ○…휴가철을 맞아 '섬 속의 섬' 우도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우도에 있는 제주시 동부보건소 우도보건지소도 비상근무 태세를 강화. 25일 우도보건지소에 따르면 …

[사설] [사설] '교육활동 보호' 선언적 문구론 안 된다

[한라일보] "너무 예쁜 우리 선생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 함께하지 못해 미안해요." 지난 주말 제주도교육청 앞마당에 설치된 서울 모 초등학교 교사 추모 공간을 찾은 어떤 이는 이런 메모를 …

[사설] [사설] 간첩조작사건 피해자 진상규명 철저히

[한라일보] 전두환 독재 정권시절 간첩조작사건 피해자들에 대한 명예회복의 길이 열렸다. 1980년대 악명 높았던 보안사령부 제주지부에서 자행된 인권유린이다. 제주지부는 민간기업인 '한라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