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고교생 국대 나주영 2년 연속 태극마크 획득

[한라일보]고교생 국가대표 나주영(천안 월봉고 1)이 2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나주영은 16일 김천 스쿼시경기장에서 끝난 2023 남녀 스쿼시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이동준(경남스쿼시연맹)…

[정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반쪽짜리 자치분권 불과"

[한라일보]지방의회의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우선 자치조직권에 수반되는 의회 예산운용권의 자율성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6일 입법조사처와 공동 주최로 제…

[사회] '지어진지 40년' 제주소방본부 신청사 건립 부지 확정

[한라일보] 제주도소방안전본부(이하 제주소방본부) 신청사가 제주시 연동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바로 옆 제주도 도로관리과 부지에 들어선다. 제주소방본부는 제주도와 협의 끝에 최근 이같은 …

[정치] 제주 주말 한파 대비해 대책 마련 착수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17~19일 제주 전 지역에 대설·한파·강풍으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고 많은 눈이 예상됨에 따라 도민과 관광객의 불편 해소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

[주목e뉴스] 카카오 첨단단지 본사 '제주아지트로' 탈바꿈 추진

[한라일보] 카카오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위치한 제주 본사를 자회사 협업 공간과 워케이션센터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에 들어갔다. 카카오(대표이사 홍은택)는 제주…

[주목e뉴스] '뉴스타호 운항 종료' 부산~제주 여객선 뱃길 끊겼다

부산과 제주를 오가는 여객선 뱃길이 끊겼다. 16일 부산해수청과 선사 측에 따르면 부산과 제주를 오갔던 유일한 카페리 여객선인 뉴스타호가 이날 오전 6시 부산 입항을 끝으로 운항을 종료했다.…

[사회] [종합] 제주 주말 올겨울 최강 한파에 폭설 예보

[한라일보] 오는 19일까지 제주지역에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추위와 함께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토요일인 17일 …

[정치] 제주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정비 추진

[한라일보]도내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에 대한 정비가 이뤄진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도내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 환경개선을 신속…

[주목e뉴스] '갈등 첨예' 제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공사 중단 카드

[한라일보] 공사 재개를 앞두고 있는 제주시 동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에 대해 공사 중단 카드가 나왔다. 제주자치도는 문화재청과 협의를 거쳐 구좌읍 월정리 제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과 관…

[사회] 택시 기사 폭행·순찰차서 난동 50대 입건

[한라일보] 달리는 택시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하고 순찰차에서 난동을 부린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54)씨를 붙잡…

[정치] 제주-홍콩 직항노선 내년 1월 재개 전망

[한라일보] 제주와 홍콩을 잇는 직항노선이 내년 초 재개될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와 홍콩을 오가는 직항노선이 이르면 내년 1월 22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날 제주도…

[주목e뉴스] '주말 강추위' 제주지방 많은 눈 쏟아진다

[한라일보] 올 겨울들어 가장 강력한 추위가 주말 제주지방에 찾아와 찬 바람과 함께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이동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

[주목e뉴스] 제주출신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서울시체육회장 당선

[한라일보] 제주출신으로 민선2기 제35대 서울특별시체육회장 선거에 도전했던 강태선(73) BYN 블랙야크 회장이 당선됐다. 15일 세종대학교 대양AI홀에서 진행된 서울시체육회장 선거에서 6명의 후보…

[영화觀] [영화觀] 우리가 겨울을 지날 때

[한라일보] 겨울은 명백한 계절이다. 특히 가난한 청춘에게 유독 그렇다. 뜨거운 여름도 만만치 않은 힘든 계절이긴 하지만 묘하게도 여름과 청춘은 긍정적인 기운을 만들어 낸다. 흐르는 땀방울도…

[휴플러스] [휴플러스]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연말… “온정 타오른다”

[한라일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이후 첫 연말을 맞았다. 차츰 일상이 회복되고 있지만 팬데믹 장기화로 관심과 도움이 절실한 사람은 훨씬 늘었고 돕는 사람은 내내 크게 줄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