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주차 안심 번호' 제주시 김영대 주무관 '지방행정의 달인'

[한라일보] 제주시 정보화지원과에 근무하는 김영대 주무관이 행정안전부에서 수여하는 제12회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됐다.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지방행정의 달인'상을 수…

[주목e뉴스] 제주자치도 추자 최성근-우도 정현동 특별보좌관 임용

[한라일보] 민선 8기 오영훈 제주도정의 도서지역 특별보좌관이 임명됐다. 제주자치도는 5일 추자지역 특별보좌관에 최성근 전 주민자치위원, 우도지역 특별보좌관에 정현동 전 연합청년회장을 …

[주목e뉴스] 불량 비료로 제주농심 울린 생산업체 덜미 잡혔다

[한라일보] 불량 비료를 만들어 50억원대 불법 이익을 챙기고 6억원대 정부 보조금을 허위 받아낸 비료 생산업체 대표 등이 무더기로 제주자치경찰에 붙잡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공정…

[스포츠] 제주도체육회장선거 내일부터 선거운동 돌입

[한라일보] 민선2기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 선거 후보자등록이 5일 마감되면 6일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된다.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6일부터 제주도체육회장선거 후보자의 선거운동이 …

[주목e뉴스] [날씨] 제주지방 6일 아침까지 추위.. 오후부터 평년기온

[한라일보]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제주지방에 당분간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당분간…

[정치] 삼다수 페트병 활용 '친환경 근무복' 제공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제주에 배출된 페트병(3만2000여개)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근무복을 직원들에게 지급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삼다수 생산본부 소속 460여명의 직…

[스포츠] [월드컵] '창끝' 벤투호 '세계 1위' 브라질 측면 뚫어라

사상 첫 월드컵 원정 8강 진출에 도전하는 벤투호는 '세계 랭킹 1위'라는 가장 높은 벽을 넘어야 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도하 974 스타디…

[스포츠] [월드컵] '3골 몰아치기' 잉글랜드 앙숙 프랑스와 8강 격돌

해리 케인(토트넘)이 마수걸이 득점을 올린 잉글랜드가 세네갈을 제압하고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잉글랜드는 5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

[사설] [사설] 감귤 경쟁력, 당도만이 유일책이다

[한라일보] 본격 감귤 출하기를 맞아 가격 동향에 큰 관심이다. 올해산 감귤이 생산량 감소에다 품질도 괜찮다는 평가에 가격 기대치를 높여왔다. 그러나 최근 가격은 소비침체에다 따뜻한 날씨로 …

[사설] [사설] 중산간 개인오수시설 제대로 관리해야

[한라일보] 공공하수도에 연결되지 않은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관리가 보다 강화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내 개인하수처리시설이 해마다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하수처리 구역 외 개인하…

[뉴스-in] [뉴스-in] 코로나19로 뜸했던 ‘김장나눔’ 활기

도내 단체, 사랑의 김장나눔 ○…코로나19 대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한동안 뜸했던 여러 기관·단체의 김장나눔이 올해는 활기. 농협서귀포시지부와 (사)고향주부모임 서귀포시지회, (사)…

[오피니언] [열린마당] 골든타임 살리는 '119안심콜'

사고는 늘 예고하지 않고 찾아온다. 예기치 못한 상황은 사람을 당황시키고 사고를 좁게 만든다. 또한 심장·뇌 질환 같은 질환들이 급작스럽게 발병한다면 극심한 통증 또는 마비로 환자는 의사소…

[오피니언] [현해남의 월요논단] 내년 감귤 당도를 어떻게 높일까

[한라일보] 과일 당도를 높이는 것은 모든 과수 농가의 꿈이다. 똑같은 감귤 품종이고 똑같이 땀을 흘리고 비료를 주는데 당도도,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따라쟁이, 귀동냥, 농약방 농법은 절대로 원…

[백록담] [현영종의 백록담] 프렌치 프라이와 무초절임

[한라일보] 몇 년 전 '프렌치 프라이'를 놓고 원조 논쟁이 일었다. 벨기에가 자신이 원조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준비하면서다. 벨기에에서 감자튀김은 '프리트(friter)'라고 불리우는 서…

[오피니언] [열린마당] 왜, 하논분화구를 복원·보존해야 할까

제주도에는 약 5만 년 동안 자연이 만든 걸작품을 찾아낸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논분화구복원범국민추진위원회 그리고 그들과 함께한 외국 전문가들이다. 하논분화구는 서귀포시 서홍동과 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