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사람] 제주TP 디지털·에너지융합센터 플로깅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 사업센터인 디지털융합센터와 에너지융합센터가 ESG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지난달 28일 'ESG 플로깅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즐…

[사람과사람] 서부농기센터 강소농분야 최우수기관상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의 제8회 강소농대전에서 강소농 분야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신규 강소농 육성, 맞춤형 전…

[사람과사람] 신은숙 원장 전국국악대전 가야금 대상

제주 국악인 소연 신은숙(사진) 소연국악원장이 지난달 열린 제13회 환경·담양소리축제 전국국악대전에서 '출강'을 연주해 창작부문 가야금 대상(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와함께 신 원장이 …

[사람과사람] 제주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수의 전달식

제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홍경애)는 2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사랑의 수의 전달식'을 열었다. '사랑의 수의전달식'은 제주시새마을부녀회에서 헌 옷 모으기 사업과 제주시 새마을알뜰매장 …

[제주건강보고서]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100)인터벤션 영상의학

[한라일보] 의학드라마 속 수술 장면은 밝은 조명 아래서 붉은 피가 노출되며 긴장감 넘치게 진행된다. "수술을 해야 합니다"라는 의사의 대사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두려움으로 다가오기도 하지…

[오피니언] [열린마당] 청렴을 위한 노력

최근 공무원이 공금 6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직위 해제됐다. A지역 일부 공무원들은 정부의 신규 공공택지지구 지정 발표 직전 부동산투기 행위를 했다. 두 사건 모두 올해 일어난 사건이다. 2021년 …

[오피니언] [열린마당] 도민감사관의 청렴

도민감사관의 청렴이란 어려운 의미가 아니라 자신이 맡은바 업무를 공정하게 처리하고 투명하게 행하는 언행이라고 말하고 싶다. 도민감사관으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를 처리하고 …

[오피니언] [정찬식의 목요담론] ‘스포츠 도시’ 서귀포시의 종합체전 개최

[한라일보] "청정 건강도시, 행복 서귀포시, 전지훈련의 메카" 제56회 도민체육대회를 서귀포시에서 개최하면서 서귀포시와 시체육회가 내건 문구다. 서귀포시가 스포츠 메카의 가치를 올린 것은 1…

[정치] [월드뉴스] 대왕고래 몸무게 중 44㎏는 ‘이것’

최대 몸길이 약 30m로 지구상에 현존하는 가장 큰 동물로 알려진 대왕 고래가 하루에 미세플라스틱을 최대 1000만 조각 섭취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세플라스틱은 인위적으로 제조됐거나, …

[기획] [반려동물 친화도시 제주는] (1)도내 반려동물 산업 현황

[한라일보]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크게 늘면서 관련 산업 규모도 성장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민선 8기 제주도정도 반려동물 산업 육성에 주목…

[사설] [사설] 교통 사망사고 ‘비상’… 연말 집중 예방을

[한라일보] 교통 사망사고가 다시 증가 조짐에다 사고 빈발하는 연말을 앞둬 큰 우려다. 교통 사망사고는 지난해 35년 만의 최저치라는 '성과'를 냈지만 올 현재 작년 수치에 육박했고, 연말 잦은 술…

[사설] [사설] 내년 국비 확보에 막판 총력전 펼쳐야

[한라일보] 제주도가 민선8기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발벗고 나선다. 이미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국비는 만족할만한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부의 긴축편성 …

[뉴스-in] [뉴스-in] 도, 강원산 돼지고기·생산물 반입 허용

"선제적 방역관리" 당부 ○…제주도가 3일 0시부터 경기 및 강원산 돼지고기 및 생산물의 반입을 허용키로 결정. 지난 9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후 현재까지 추가 발생이 없고 역학 및 방역대…

[편집국25시] [김도영의 편집국 25시] 세 치 혀가 사람 잡는다

[한라일보] 156명 사망이라는 믿기 힘든 이태원 참사가 현실이라는 것조차 믿기가 어렵다. 지난달 29일 밤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에는 핼러윈을 맞아 수많은 시민들이 몰렸다. 그런 일이 발생할 줄 …

[오피니언] [김양훈의 한라시론] 경계인 감독의 시선

[한라일보] 지난달 22일 양영희 감독의 다큐멘터리 '수프와 이데올로기'를 감상했다. 상영관은 94석의 작은 규모였는데 관람객은 20여명 정도였다. 토요일이라 관람객이 많으리라 생각했는데 실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