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25시] [부미현의 편집국 25시] 대선 앞두고 떠오른 제주-서울 고속철도

제주-서울 고속철도, 즉 제주와 육지를 해저터널로 건설해 제주와 서울을 고속철도로 잇는 건설사업이 대선 이슈로 떠올랐다. 어찌보면 해묵은 논쟁인 해저터널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

[뉴스-in] [뉴스-in]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늑장 대응’ 빈축

계획 발표 후 10개월 뒤 용역 ○…지난해 4월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직후 제주도가 분야별, 단계별 대응계획을 수립하는 등 철저한 대비를 약속했지만 정작 약 10개월이 지난…

[사설] [사설] 1차산업 위기, 인력난 해소가 우선이다

제주의 1차산업이 ‘빨간불’을 켠 지 오래다. 코로나19 장기화가 농어업 생산성 악화에다 인력난을 가중시키면서 생존위기의 결정타로 등장했다. 각종 영농자재값 인상, 농산물 가격 하락, 인력난…

[사설] [사설] 교육의원 존폐, 이젠 결론 내려야 한다

현행 교육의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도에만 있다.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하면서 전국 최초로 도입된 제도다. 이 제도는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 전국적으로 치러졌다. 그게 '교육의원 …

[오피니언] [김장환의 한라시론] 우리 마음에도 봄이 다시 찾아오기를 기대해 본다

몇 차례 내린 눈으로 한라산에는 아직 눈이 쌓여있지만, 따스한 햇볕을 타고 봄은 매화와 유채꽃을 앞세워 벌써부터 우리 주변으로 오고 있다. 사람들이 자연의 변화에 기대어 보다 즐겁게 사는 방…

[오피니언] [열린마당] 납세자 권익보호 시책 알면 편하다

제주도는 다양한 정책 추진을 통해 납세자 권익보호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납세자 권익보호 실현을 위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정책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 번째, '마을세무사' 제도는 제주…

[오피니언] [열린마당] 겨울철 3대 난방용품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날씨가 추운 겨울, 난방기구를 사용하고 실내 활동이 증가하면서 주택 등 실내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커지는 시기이다. 겨울철은 춥고 건조한 날씨로 화기 취급이 증가하고 화재 발생 가능…

[오피니언] [이수재의 목요담론] 커피와 지질유산의 연결고리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오랫동안 외국 방문은 하지 못하고, 관련 자료를 정리하다가 수년전 인도네시아에서 구입한 커피 봉지를 보게 됐다. 문득 커피와 지질유산의 연결성을 찾다가 흥미있는 자료를…

[사회] 추자도 응급환자 해경 함정으로 병원 이송

추자도 응급환자가 제주해경 경비함정을 통해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됐다. 2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0시39분쯤 제주시 추자면 추자보건지소로부터 복통을 호소하며 방문한 40…

[사회] 일주서로 폐컨테이너서 소각 부주의 추정 화재

제주시 한경면 일주서로 인근의 한 폐컨테이너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2일 제주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3분쯤 제주시 한경면 일주서로의 한 창고 폐컨테이너에…

[정치] 설연휴 하루 걸러 역대 최다… 확산세 뚜렷

설연휴 제주지역에서 연일 기록적인 확진자 수를 보이며 코로나19 확산세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주말과 설 연휴 기간인 지난달 28일부터 이날 오후5시까지 …

[사회] [날씨] 쌀쌀한 날 이어지다 토요일 비 소식

제주지역은 당분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다 주말인 5일에는 흐리고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3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3~4℃, 최고기온은 6~9℃로 예보됐으며, 4…

[경제] 제주 골프장 내장객 지난해 역대 최고

코로나19 특수로 지난해 제주지역 골프장 내장객 수가 또 다시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 치웠다. 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골프장 내장객은 전년 238만4802명보다 21.6% 증가한 289만8742…

[사회] 제주경찰 "설 명절 평온한 치안 유지"

올해 설 연휴는 중요 강력사건 없이 안정적인 치안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이날까지 총 10일 동안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 결과 설 연휴기간…

[사회] 제주 설 연휴기간 대형 사고 없이 차분히 마무리

5일 간의 연휴기간 동안 제주지역은 대형 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아 큰 인명 피해 없이 차분하게 지나가고 있다. 지난달 31일 오후 9시쯤 제주시 용담1동 동한두기 인근 해상에 변사체가 떠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