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사설] 청년들이 떠나는 '제주의 미래' 걱정된다

제주는 매력적인 곳임에 틀림없다. 대한민국 관광1번지라는 명성 때문만은 아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살고 싶은 지역으로 제주를 꼽는다. 실제로 작년 한해 제주로 4000명 가까운 인구가 순유입…

[오피니언] [민무숙의 한라시론]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는 것인가

대학시절 좋아했던 외국 여배우 리스트 중 톱(Top)은 단연코 잉그리드 버그만이었다. 흑백영화인 카사블랑카에서 그녀를 처음 접했고, 스페인 내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오피니언] [열린마당] 코로나 시대 아이들 행복의 조건, '성장의 힘'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의 어려움이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오미크론도 확산하면서 3월을 준비하는 학교 현장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들의 심정은 어떨까. 오랜 시간 반복된 등…

[오피니언] [열린마당] 오늘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됩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지난해 국회에서 제정됐고 1년간의 준비과정을 걸쳐 27일(오늘)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이 법은 사업주나 경영책임자가 준수해야 할 안전보건조치의 의무를 다하지 않아 중대…

[오피니언] [주현정의 목요담론] 월동채소의 산지 폐기는 불가피한가?

지난 주말에 애월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무밭의 무들이 수확 후 밭에 방치돼 있는 것을 봤다. 힘들게 재배한 농작물이 제대로 사용되고 있지 못해 안타까웠다. 해마다 겨울이 되면 제주에는 과…

[포토] 희미하게 보이는 성산일출봉

[포토] 겨울감자 수확하는 농촌

[포토] 직박구리의 홍시 만찬

[포토] "세뱃돈은 신권으로…"

[정치] [단독] '제주 레일'타고 서귀포서 서울까지....'

더불어민주당이 대선을 한달 여 앞두고 내놓은 제주-서울 고속철도 구상은 제주도가 '제주 레일'을 설립해 고속철 운영권을 확보하고, 종착역을 서귀포시로 함으로써 제주시와 서귀포시 간 이동편…

[경제] 제주~인천 여객선 엔진결함으로 설 연휴 운항 중단

세월호 참사로 끊겼다가 7년 만에 재개된 제주∼인천 항로에 취항한 여객선이 한 달 만에 엔진결함으로 운항이 중단됐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여객선사인 하이덱스스토리지는 인천∼제주 항…

[경제] "뿌까와 함께 제주여행 떠나요"

제주관광공사와 제주한라대학교 LINC+사업단, 글로벌 캐릭터 전문회사 ㈜부즈는 코로나19 위기 속 제주 관광산업 회복을 위해 세계적 인기 캐릭터인 '뿌까'를 활용한 제주 홍보영상을 제작, 공개한…

[사회] "설 연휴 안전한 바다 제주해경이 앞장"

제주해양경찰서는 26일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 해양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을 대비해 제주해경 구조대와 경비함정의 즉시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상욱 제주해양경찰서장은 이날 제주해…

[문화] 마스크 속 표정 닮은 오늘… 제주 꽃들이 품은 슬픔

다시 9권의 시집이 도착했다. 거기에 팬데믹 시국을 건너는 우리의 얼굴이 비치고, 불통의 고정관념을 깨려는 여성들이 보인다.  2002년 '심상'으로 등단한 양문정 시인은 두 번째 시집 '불안 주택…

[사회] "대선 후보들은 제2공항 백지화 선언·공약하라"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이하 도민회의)는 26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후보들은 제주 제2공항 백지화를 선언하고 공약하라"고 주장했다. 도민회의는 기자회견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