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영상] 2024학년도 제주 교육청뉴스 - 3월 3주차

1. 제주어 학교 교훈, 비전 전시회 - 기간: 2024년 3월 13(일) ~ 3월 29일(금) - 장소: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 - 내용: 제주어로 쓴 학교 교훈, 비전, 시(글귀), 교육 지표 등 100여 점 전시, 관람객의 제주…

[정치] 국민의힘 제주 제2공항 전방위 압박.. "문대림 약속 지켜라"

[한라일보]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제주 제2공항사업을 매개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18일 논평을 내고 "문대림 후보는 지난 2012년과 2016년 서귀포에서 2번이…

[서귀포시] 서귀포시 노후 경유 자동차 9866대에 환경개선부담금

[한라일보]서귀포시는 대기 환경오염 원인자인 배출가스 4·5등급 노후 경유차 9866대에 2024년 1기분(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 3억 98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1기분은 2023년도 7월 1일부…

[주목e뉴스] 제주 문대림-김한규 선두.. 위성곤-고기철 오차범위 접전

[한라일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천이 마무리 된 후 제주지역 첫 여론조사 결과 3곳 지역구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지지도가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JIBS, 미디어제주, 뉴스1제주, 제…

[현장] [사진으로 본 제주의 하루] 2024년 3월 16일~17일

[한라일보] 3월18일자 한라일보에는 봄 정취가 완연한 제주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정치] 지갑 닫은 내국인관광객… 카드 쓸 곳만 쓴다

[한라일보] 최근 해외여행을 선호하며 제주를 찾는 내국인관광객이 줄고 있는 가운데, 카드 씀씀이도 예년만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산물소매업과 일식음식점에서의 지출이 급감하면서 …

[정치] 농사·골프장에 제주서부 지하수 사용 과부하 걸렸다

[한라일보] 제주시 애월읍을 시작으로 서귀포시 대정읍에 이르기까지 서부 읍면지역 전체의 지하수 사용량이 지속이용가능량을 크게 상회하면서 '과부하' 상태다. 이에 사용자들의 물 적약은 물론…

[정치] 22대 총선 제주출신 비례대표 국회의원 나올까

[한라일보] 여야가 4·10 총선 지역구 후보자 공천을 마무리하고 비례 대표 후보자 선출에 나선 가운데 제주 출신들도 도전에 나서 국회 입성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

[주목e뉴스] 춘분 앞둔 제주지방 내일까지 맑고 포근.. 20일 반짝 추위

[한라일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고 농사일이 시작된다는 춘분(20일)을 앞둔 제주지방은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8일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

[祝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3월 18일~ 24일

“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 ▶(주)월자제지=오는 20일 창립 25주년을 맞는 (주)월자제지(대표이사 이창용·사진)는 지난 1999년 설립 이래 끊임없는 제품 개발·설비 투자로 우수한 품질…

[사설] [사설] 유족 분노 안중에 없는 4·3망언 인사 공천

[한라일보] 제주4·3을 왜곡·폄훼한 인사들이 4·10 총선 후보로 공천되면서 유족과 도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국민의힘은 2022년 2월 '4·3은 명백히 북한 김일성의 지시에 의해 촉발됐다'는 주장을 …

[사설] [사설] 제주환경보전분담금 도입 가시화되나

[한라일보] 수년째 논의만 이뤄진 환경보전기여금제 도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환경보전 비용 일부를 부과하는 '환경보전분담금'이 보다 구체화되고 있어서다. 제…

[뉴스-in] [뉴스-in] “주한외교단 지방외교 선구자 역할 할 것”

오 지사, 관심·지원 당부 ○…오영훈 지사가 지난 15일 제주에서 열린 주한외교단 제주정책·문화연수에서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미래 신산업 관련 주요 정책에 대해 주한외교단의 적극적인 관심…

[오피니언] [열린마당] 기후변화 시대, 생명의 물을 아끼자

오는 22일은 33번째 '세계 물의 날'이다. 올해 세계 물의 날 주제는 '평화를 위한 물 활용'이다. 지구촌 곳곳에서 갈등과 전쟁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생명의 근원인 물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게 …

[오피니언] [현해남의 월요논단] 저절로 품질이 높아지는 새참비료

[한라일보] 옛날에는 하루에 두 끼만 먹었다. 늘 배가 고팠다. 식량 생산이 늘어나면서 100여 년 전부터는 세 끼를 먹었다. 그래도 일을 많이 할 때는 새참을 먹어야 힘이 나서 일의 효율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