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회의원, 행정안전부 제주 지역 특별교부세 확보

제주 국회의원, 행정안전부 제주 지역 특별교부세 확보
도로정비 사업, 자동제설장치, 교량 정비 사업 등
  • 입력 : 2023. 12.06(수) 10:28
  • 국회=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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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행정안전부 하반기 특별교부세 배분을 통해 제주 지역 도로정비 사업 등 주민을 위한 각종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제주 지역 국회의원들은 5일 행안부로부터 하반기 특별교부세를 총 53억원 확보했다고 밝혔다.

송재호 의원(제주시갑)은 ▶ 판조로 배수로 정비사업 (10억) ▶ 낙조길 배수로(저류지) 정비사업 (5억 ) ▶ 망오름선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6억) ▶ 교통약자 보호시설 정비 사업(3억) 등 총 4개 사업, 24억 원을 확보했다.

김한규 의원(제주시을)은 1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세부적으로 ▶ 대유대림~간드락마을 도로개설사업(4억) ▶ 연삼로 인도 정비사업(4억) ▶ 중앙로 아라일동 일원 자동제설장치(도로열선) 설치(3억) ▶ 하도리 일원 상습침수지역 정비사업(2억) ▶ 한라산 둘레길 CCTV 설치(2억원) 등이다.

위성곤 의원 (서귀포시)은 ▶ 걸매축구장 인조잔디 교체공사(5억) ▶ 의귀 1 세천 정비사업(4억) ▶ 구도심권 활성화를 위한 도시계획도로 정비사업(2억) ▶ 중문 1-1, 1-2, 1-3, 1-4 등 소교량 정비(3억원) 등 4개 사업예산 1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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