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히든싱어5' 바다, 조수애 아나운서 향해 일침 "실력이 수준에 못 미치는 것 같다니..."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13. 15:49: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히든싱어 5' 바다, 조수애 아나운서 (사진: JTBC '히든싱어5')

조수애 아나운서를 향한 비난과 위로의 목소리가 한데 모이고 있다.

1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 모습을 드러낸 조수애 아나운서는 한 출연자를 겨냥해 악평을 던졌다.

이날 조수애 아나운서는 그의 실력이 수준에 못 미치는 것 같다고 평가, 이를 들은 가수 바다가 기분이 상할 만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모습이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타면서 조수애 아나운서를 향한 눈총이 따가워졌던 상황.

점점 불거지는 논란에 조수애는 13일 '이데일리'를 통해 "'히든싱어5' 출연자를 깎아내리려는 뜻이 전혀 아니었다"며 "향후 더 신중한 태도를 취하겠다"며 자성의 뜻을 전했다.

'히든싱어5' PD 또한 같은 날 '스포츠조선'을 통해 "촬영 당시 화목한 분위기였다"며 "조수애 아나운서의 발언이 이렇게 논란이 될 정도가 아니었다"며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그러나 조수애 아나운서의 태도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