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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제노바 교량 붕괴, 아수라장이 된 사고 현장 "굉음 들리더니 몸이 날아가"…수십명 목숨 잃어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15. 1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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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TN 뉴스 캡처)

해외에서 고속도로 교량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발했다.

'ANSA' 등 다수의 이탈리아 매체는 14일 오전(현지시간) "이날 이탈리아 제노바에 위치한 고속도로가 무너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도로가 무너짐에 따라 이 위를 지나던 자동차 서른 대 이상이 도로에서 추락했다"며 "이로 인해 수십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당시 위험한 현장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A씨는 외신들을 통해 "굉음이 들리는가 싶더니 그대로 내 몸이 날아갔다"며 끔찍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또 다른 목격자 B씨는 "두려움에 가득 찬 사람들이 현장을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리더라"고 설명, 세간의 탄식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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