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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여자에게 주먹 휘두른 적 없다"며 상처 공개…깊게 패어 부어오른 흉터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9.15. 20: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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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뉴스)

방송인 구하라의 폭행 사건을 두고 남자친구 A씨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15일 조선일보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쌍방 폭행이라는 보도들을 반박했다.

이날 그는 "태어난 이후 어느 누구에게도 폭력을 가한 적 없다. 여자에게는 더더욱 주먹을 휘두른 적 없다"면서 "그녀가 상해를 입었다면 이는 그녀를 말리는 과정에서 생긴 상처일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구 씨가 앞서 "남자친구가 일어나라고 먼저 말하며 발로 찼다"라고 주장했던 내용들과 엇갈리는 상황.

게다가 A씨는 매체를 통해 그녀가 할퀴어 생긴 상처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깊게 패어 붉게 부어오른 상처를 공개가 담겨 있어 세간의 우려를 모았다.

한편 구 씨는 해당 사건에 대해 여전히 함구하고 있어 팬들의 의아함과 실망감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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