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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예담, 'YG보석함'서 눈도장…양현석 "왜 놀란 척하며 극찬할까 이해 못 할 수 있어"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1.05. 20: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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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보석함' 방예담 (사진: VLIVE 'YG보석함')

'YG 보석함' 방예담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YG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방예담은 5일 VLIVE와 유튜브로 공개된 'YG 보석함' 선공개 영상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예담은 활력을 넘치는 모습과 동시에 녹슬지 않은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세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방예담은 앞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에서도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모았던 바, 그가 향후 'YG 보석함'에서 보여줄 모습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방예담은 실제로 'K팝스타 시즌2'에 출연했을 당시 가수 양현석과 박진영의 호평을 한몸에 받았던 화제의 인물이었다.

당시 양현석은 방예담에게 "12살짜리 꼬마한테 왜 3명의 심사위원들이 그렇게 놀란 척하며 극찬할까라는 부분에 대해 시청자들이 이해를 못 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곡을 이 정도로 새롭게 해석하고 노래하는 모습은 기존 가수들에게도 어렵다"며 "거기에 맞는 모션과 창법, 리듬 타는 게 대단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너무 감동적으로 봤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진영 또한 "심사위원들은 이렇게 흥분하고 시청자들은 잘 모르겠다 하는 부분이 있는데 노래는 가창력보다 박자가 더 중요하다"며 "방예담은 박자를 완벽히 타면서 노래한다. 그루브가 되는 상태에서 노래하는 게 더 어려운 일이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방예담이 출연하는 'YG 보석함'은 오는 16일 그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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