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윤창호 사고, 만취 상태였던 가해자 "기억이 하나도 안 나…저도 힘들어" 뻔뻔한 태도
윤창호 사고 이후 영결식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1.12. 09:52:5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윤창호 사고 (사진: JTBC 뉴스)

윤창호 사고 가해자 ㅂ씨(26)를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 음주운전 사고 피해를 입은 윤창호(22) 씨가 숨을 거두고 이후 11일 그의 영결식이 진행됐다.

같은 날 윤창호 사고 가해자 ㅂ씨는 영장이 발부돼 이와 관련한 실질검사를 받았다.

ㅂ씨는 약 2개월 전, 과음을 한 채 해운대 고속도로를 달리다 윤창호 씨를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다.

당시 ㅂ씨는 함께 술을 마신 전 연인을 집으로 데려다주는 길에 사고를 일으켜 윤창호 씨의 목숨을 앗아갔다.

그러나 윤창호 사고 가해자는 이러한 일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태도로 일관, 세간의 공분을 모으기도 했다.

최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 모습을 드러낸 ㅂ씨는 "(사고에 대해) 기억이 다 하나도 안 난다. 저도 어쨌든 많이 힘들다"라며 "죄책감에 많이 힘들다"고 전했다.

이어 "술을 많이 마셨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제가 그날 얼마나 먹었는지도 기억이 안 나서 잘 모르겠다"고 대답한 바 있다.

한편 사고로 목숨을 잃은 윤창호를 향한 애도의 물결이 잇따르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