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친모 살해 시도' 여교사의 호소…"김동성이 판단력 상실하게 만들었다"
최성호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14. 20:10:4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친모를 살해하려고 수천만 원을 의뢰금으로 건넨 교사 ㅇ씨가 김동성에 대한 애정 때문이라고 진술했다.

14일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항소3부(김범준 재판장)에서는 ㅇ씨가 요청한 2심에 앞서 범죄 요건에 대한 심사가 진행됐다.

이날 ㅇ씨는 "김동성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판단력을 상실했다"며 "김동성과의 관계를 유지하는데 친모가 걸림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진술했다.

ㅇ씨의 친모 살해 시도는 6개월 전 그녀의 반려자에 의해 드러났으며 이 과정에서 김동성과 ㅇ씨가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것이 드러난 바 있다.

허나 김동성 측은 ㅇ씨와의 관계에 대해 지인이었을 뿐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ㅇ씨가 그에게 수억 원의 금품을 준 것과 관련해서도 ㅇ씨가 팬심에서 호의를 베푼 것이라 여겼다고 말하며 두 사람의 애정 관계를 부정하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