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극단적 선택 시도' 구하라, 지쳤던 마음 알린 문구 "영혼이 행복할 일을 하라"
최성호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01. 03:04:0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구하라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기에 앞서 전조를 보였던 정황이 포착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6일 구하라가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기절한 상태로 발견됐다.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되기 전 구하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이별의 말을 올렸다가 삭제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구하라는 이번 사태가 일어나기 전 지쳐있는 상태를 암시하는 글을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올리기도 했다.

구하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당신의 영혼이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라"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게재하며 심적 고충을 느끼고 있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겼다.

한편 사건 직후 병원으로 이송된 구하라는 의식을 찾았으나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유에 대해서는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