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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 스타킹 경계선·엉밑살 드러낸 과감한 의상…논란되자 당황 "의도한 거 아냐"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8. 03: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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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 (사진: OGN)

베리굿 조현이 의상 논란에 휘말리자 난감한 기색을 드러냈다.

조현은 17일 서울에서 열린 '게임돌림픽 2019: 골든카드' 행사에 참석했다.

수많은 인파들 중 베리굿 조현에게 이목이 쏠린 까닭은 이날 그녀가 착용했던 적나라한 의상 때문.

길이가 짧은 바지를 입고 등장한 조현의 꼬리뼈에는 기다란 보라색 꼬리가 장착돼 있었다.

그러나 꼬리를 보여주는 과정에서 허리를 숙인 조현으로부터 스타킹 경계선과 엉덩이 밑살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논란이 불거졌다.

또한 가터벨트까지 착용해 섹시를 어필한 조현을 향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상황.

조현이 소화한 의상으로 난데없는 논란이 불거지자 베리굿 소속사 측은 "의도하고 입은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조현의 소속사에 따르면 그녀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캐릭터 '구미호'와 흡사한 분위기를 내기 위한 착용이었을 뿐, 노출을 노린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한편 조현이 속한 베리굿은 지난 2014년 데뷔한 아이돌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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