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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심상치 않은 입담…인정 받을 때 됐다 "성인가요 차트서 12주 1위 기록해"
심수민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20. 01: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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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천태만상 (사진: 윤수현 인스타그램)

윤수현 예능감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윤수현 입담이 화제를 모으자, 그녀의 인기곡 '천태만상'까지 실시간 검색어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윤수현은 이날 방송서 외모, 입담, 노래 실력까지 다시 한 번 입증하며 트로트 가요제 대상 출신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윤수현은 2007년 가요제 대상 이후 꾸준히 활동했으나 살벌해진 트로트계에서 입지를 구축하지 못했다.

하지만 '천태만상'이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자, 어린 학생들부터 나이 많은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불문하고 윤수현의 곡을 따라해 애창하기 시작했다.

윤수현은 '천태만상'의 노래, 안무를 따라해 게재한 수많은 누리꾼들에 의해 제대로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 것.

이후 그야말로 '역주행'을 제대로 겪은 윤수현은 '주간 성인가요 차트'에서 12주 동안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한편 윤수현을 처음 알게 된 일부 누리꾼들은 "데뷔한지 오래된 줄도 몰랐다. 뜰 때 된 듯", "노래만 들었을 때보다 젊고 예뻐 놀랐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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