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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탈모 치료를 위한 비절개 모발이식, 병원 선택의 기준
김동준 기자
입력 : 2019. 09.20. 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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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전탈모병원 모담의원 하창호 원장]

이제 탈모는 국민 5명 중 1명이 고민할 정도로 대중적인 질환이 됐다. 과거에는 이 탈모가 중장년층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으나 최근에는 2, 30대 젊은 층은 물론이고 여성 탈모 환자들도 크게 늘었다. 유전적인 요인에 학업, 과도한 업무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 각종 외부 요인이 겹치면서 환자가 크게 늘어난 것이다.



이렇게 탈모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늘면서 탈모 원인이나 해결법에 대한 궁금증 또한 높아지고 있다. 탈모 발생 원인으로는 유전적인 요인부터 후천적인 요인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탈모 초기 상태인 경우 미녹시딜 등의 바르는 약이나 피나스테라이드와 같은 먹는 약 등이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탈모가 중기 이상으로 진행된 경우에는 약물치료만으로는 개선에 어려움이 있어 모발이식을 함께 고려하는 환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모발이식은 크게 절개식과 비절개식으로 구분된다. 절개식 모발이식은 필요한 이식모를 채취하기 위해 두피의 일부를 절개한 뒤 모공 단위로 모낭을 분리해 이식하는 방법이다. 대량의 모낭을 빠르게 이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흉터가 남을 수 있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되어 왔다.



반면 비절개식 모발이식은 두피를 절개하지 않고 후두부에서 모낭을 하나씩 적출해 이식하는 방법으로 통증이나 흉터가 덜해 국소마취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술 부담이 적다. 또한 삭발을 하지 않는 무삭발 비절개 모발이식과 당일 이식도 가능해 서울, 천안, 전주, 청주탈모 환자들이 대전을 찾아 모발이식을 받고 다음날 출근을 하는 경우도 적지 많아 현대인들에게 주목 받고 있는 수술 방법이다.



한편 늘어나는 관심만큼이나 모발이식 병원도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현명한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 수술 실력, 관리, 안전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하여 병원을 선택하여야 한다.



먼저 관련 경험과 노하우를 충분히 갖춘 의료진에게 시술 받아야 한다. 시술하는 사람의 경험과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적어도 비절개 모발이식에 대해 10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고 국내외 인정받은 비절개 전문 스텝이 팀을 이루어 이식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또한 1:1 맞춤 상담을 통해서 개개인에게 맞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2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소독과 위생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어야 한다.



모발이식의 성공적인 결과를 위해서는 모낭수 카운터링, 비니와 부분가발 제공, 탈모 샴푸케어 혜택 등을 포함한 철저한 사후 케어 프로그램이 동반되는지 면밀히 체크하는 것이 좋다. 결과가 상담 시 예상했던 밀도와 큰 차이를 보이는 경우 무상 재수술을 진행하는지도 확인한다면 이식 후에도 후회가 남지 않는 만족스러운 치료를 기대할 수 있다.



도움말 : 대전탈모병원 모담의원 하창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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