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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힘으로 서귀포에 활력을"
-서귀포시 여성단체협의회 지역 경제살리기 캠페인 전개
김도영 기자 doyoung@ihalla.com
입력 : 2020. 05.21. 14: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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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여성단체협의회는 'POST-코로나19 민생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역 경제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으로,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9개 단체가 참여한다.

 오는 26일 서귀포시 여성자원활동센터 자원봉사회원 10여명이 매일올레시장에서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며, 홍보 활동과 함께 직접 물건을 구입하며 소비촉진에 나설 계획이다. 나머지 8개 여성단체도 단체별 추진 일정에서 맞춰 매일올레시장이나 향토오일장에서 캠페인을 추진한다.

 특히 재래시장 이용하기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타격을 입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소규모 상가(로드숍) 이용하기, 가족과 함께 주 1회 외식하기, 경조사 시 답례품으로 제주사랑 상품권 이용하기, 재난지원금으로 장보기 등을 실천과제로 정해 홍보할 계획이다.

 오정임 서귀포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여성단체가 힘을 보태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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