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등이 아니어도 좋다!-2010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제8회 한라마라톤)가 21일 오전 제주종합경기장~애월해안도로 코스에서 5000명의 달림이들이 참가한 가운데 10km 코스에 출전한 한 참가자가 동료들의 환호를 받으며 골인지점을 통과하고 있다.

▲이 손잡고 끝까지-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풀코스에 참가한 부부가 골인점에 손을 잡고 함께 들어오고 있다.

▲나이는 중요치 않아-제주감귤국제마라톤 참가자들이 레이스를 끝낸 뒤 축하공연장에서 초대가수와 함께 어우려져 춤을 추고 있다.

▲그림같은 풍경속 달림이들-21일 2010 제주감귤국제마라톤에 참가한 5000여명의 달림이들을 환영이라도 하듯 화창한 가을날씨를 보였다. 달림이들이 그림같은 제주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며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풍악을 울려라"-제주대학교 교육대학 풍물패 사랏골소리사위와 달림이들의 신명나는 합동공연.

▲불조심 강조의 달-난대산림연구소 직원들이 5km 코스를 출발하면서 산불조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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