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발발 이후 60년이 흘렀지만 검은덕이 마을엔 당시의 집터들이 대나무 군락에 덮여 있다(사진 맨 위). 고통의 역사를 안고 검은덕이 마을에서 평생을 살았던 강우생 할머니의 초가(가운데). 마을 사람들이 토벌대를 피해 숨었던 작벽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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