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 당시 위미 마을은 물론 남원면 서부지역 토벌의 중심이었으며 많은 주민들이 공포에 떨었던 위미지서 옛터. 위미리 주민들의 지난한 삶을 증언하는 위미초등학교의 4·3 성담.(사진 오른쪽)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문대림 후보 선대위 누가 참여했나
제주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3만4100원'으로 급등
걷기 열풍 이끈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별세…향년 68세
제주 '반값 아파트' 토지임대부 주택 6월 첫 분양
'1인당 15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임시회 이달 중 열리나
서광로BRT 구간 버스베이 신설... '보행권 침해 우려'
[포커스] 버틸수록 빚만..위기의 제주 자영업 숫자 ↓
제주선관위, 오영훈 지사 전 비서관 2명 선거법 위반 고발
6·3 제주도지사 선거 오영훈 후보가 꼽은 5대 공약은
[속보] 제주 ‘붕괴 위험’ 중학교 돌담 정비공사 착수
[오승국의 4·3 유적지를 찾아서](69)에필로그-4·3…
[오승국의 4·3 유적지를 찾아서](68)제주농업학교
[오승국의 4·3 유적지를 찾아서](67)제주항과 수…
[오승국의 4·3 유적지를 찾아서](66)제주항과 수…
[오승국의 4·3 유적지를 찾아서](65)서호동 시오…
[오승국의 4·3 유적지를 찾아서](64)신엄리 자운…
[오승국의 4·3 유적지를 찾아서](63)위미리 위미…
[오승국의 4·3 유적지를 찾아서](62)대정고을 동…
[오승국의 4·3 유적지를 찾아서](61)유수암리 검…
[오승국의 4·3 유적지를 찾아서](60)이호2동 호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