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제주공항 활주로 인근 몰래물 마을 터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선희기자

17일 제주공항 활주로 인근 몰래물 마을 터에서 춤과 음악이 함께하는 위무의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17일 몰래물 본향당인 할망당에서 '몰래물 혼디거념길' 행사 참가자가 제성마을에서 잘린 벚나무를 심은 화분을 놓고 비념을 하고 있다.
'전면 철거' 휴양형 주거단지 도시개발사업 다시 '속도'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교권보호국 신설? 정치쇼될라"… 씁쓸한 교육 현장
야외 촬영장 후보지 1순위 수망리… 민선 9기 추진할까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도내 초등학교서 여교사 자리 노린 범행 잇따라
'애물단지 전락' 제주종합경기장 대안 인수위 '무관심'
고사리육개장 등 제주 전통음식 직접 만들어 맛본다
제주경찰, 범죄 피해자 일상 회복 다룬 수기집 …
우도서 불법 전동카트 관광객에 대여 업체 3곳 …
대정읍 해상서 조업하던 70대 해녀 심정지로 병…
"생태복원하라" 화순 반려동물 해수욕장 재검토 …
박진경 추도비 옆 '바로 세운 진실' 안내판… "철…
건강관리협회·한라산둘레길 국민건강치유트레…
윤성근 제주서부경찰서장 "외국인 범죄 예방 주…
제18회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행사 내일 개막
특정 정당 유추 '투표 독려 현수막' 내건 30대 송…
제주출신 한상호 박사 6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