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면 용수항 방파제 일부가 지난연말 강풍으로 소실됐으나 제때 복구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안전사고 우려와 함께 주변 미관마저 해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불법 설치".. 철거 명령 '파장'
[종합] 민주당 도지사 선거 경선 구도 이번 주 '윤곽'
'14명 사상' 우도 승합차 사고 운전자 5초 전 액셀 밟았다
제주 3월 시행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91명 증원
제주출신 강금실 전 장관, 글로벌기후환경대사 임명
이재명 대통령, 부승찬 의원 온두라스 특사 파견
'횡령·공정성 시비' 민간위탁사업 밑바닥까지 훑는다
K-패스 탐나는전 체크카드 출시... 버스비 최대 50% 환급
제주도정 향해 포문 연 문대림 "서광로 중앙차로 졸속행정"
민주당 위성곤 서귀포시위원장 사퇴.. 지방선거 출마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