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제주방언구사 기능인 고봉만씨. 혼자만 제주말을 제대로 쓴다고 하루아침에 제주어의 위상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그는 학교 교육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세 번째 맞대결... 당내 경선에서 이젠 여야 대결
제주 초중고 '개교 러시'에 지방공무원 늘린다
제주지방 주말 앞두고 다시 최고 100㎜ 많은 비
제주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대상 47만7천명
제주서 30대 만취 운전자 평화로 '차량 전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