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의 벽을 닫는 것은 장애인이 아니라 일반인"이라며 "기업인으로서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면 많은 정신·물질적인 이득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정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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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등봉공원 '위파크' 141세대 민간임대주택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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