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영민 원장은 일주일에 6권까지 독파하는 다독가로 알려져 있다. 글쓰기에도 열중, 지금까지 9권의 책을 발간했으며, 최근 10권째를 집필중이다. 강 원장이 그동안 자신이 펴낸 책 앞에서 잠시 포즈를 취했다. /사진=김명선기자 nonamewind@ihalla.com
| 실버축구 2012.02.11 (14:08:30)삭제
하루종일 말씀하셔도 지치지 않으시고
이야기 보따리가 마술 처럼 지속되는 이유가 ....
건강하십시요^^
좋은일도 많이 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대규모 미분양 공매 제주 아파트… '투자사기' 의혹까지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임박... 제주 요금 인상되나
서귀포 도로서 차량 3대 충돌… 60대 운전자 사망
제주 20대 노동자 지게차 사망사고… 농협 관리자들 입건
제주~ 김포 노선 항공기 1일 평균 11편 줄었다
[기획] 12년 만의 제주 전국체전 무엇이 달라지나
합의금 노리고 성폭력 무고한 부부 나란히 징역형
[현장] '정상운영' 제주 유일 홈플러스 곳곳 빈 매대 '한산'
제주서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원아 방치… 교사·운전기사 입…
제주 보이스피싱 신종 수법 성행.. 점점 교묘해진다
제주도민 1721명 "300㎿ 규모 가스발전소 신설 중…
제주시 스쿨존 불법 주정차 방학기간에도 단속…
제주예술인복지센터 7월 14일부터 시범 운영
고의숙 체제 첫 추경 383억원 증액… 절반 이상 …
'홈 3연전' 제주SK 상위권 도약 승수 쌓기 나선다
동문시장 야시장, 상설 야시장 중 전국 첫 다회…
제주도, 곶자왈 보호지역 사유지 추가 매입
제주 경매 물건 쌓인다…토지가 절반 상회
제주 반려동물 공설 장례시설 10일부터 운영
"각각 죽은 새끼 업고"… 제주서 남방큰돌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