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영민 원장은 일주일에 6권까지 독파하는 다독가로 알려져 있다. 글쓰기에도 열중, 지금까지 9권의 책을 발간했으며, 최근 10권째를 집필중이다. 강 원장이 그동안 자신이 펴낸 책 앞에서 잠시 포즈를 취했다. /사진=김명선기자 nonamewind@ihalla.com
| 실버축구 2012.02.11 (14:08:30)삭제
하루종일 말씀하셔도 지치지 않으시고
이야기 보따리가 마술 처럼 지속되는 이유가 ....
건강하십시요^^
좋은일도 많이 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제주 렌터카 할인율 상한제 급제동…도청 내부 충돌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다시 등장한 케이블카 공약 실현 가능성 있나
[현장] “등굣길인데…” 재건축 공사에 보행로 차단
김성범 보궐선거 예비후보 "제주 제2공항 추진 찬성"
위성곤 후원회 출범... 후원회장에 고충석 전 제주대 총장
특별함 더한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 이틀 앞으로..
이 대통령 "농사 짓지 않고 농지소유, 근본적으로 고쳐야"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불법 선거운동 의혹… …
위성곤 "건강주치의 제도 제주 전역 확대"
제주, 신혼·출산 가구 대상 3만원 주택 신청자 …
운전만 처벌 받던 화물 과적, 지시자도 책임
전교조 제주지부 "도교육청 공공조달 기준 다시 …
제주SK 선두 서울 잡고 중위권 도약 노린다
제주 국공유지 오름서 야영·취사 행위 금지.. 훼…
"놀라운 제주우다!" 제60회 도민체전 개막.. 사흘…
문성유 "제2공항 검증위 구성"… 주민투표 반대
구좌·우도 부지성 "어르신 장애인 대상 생활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