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NGO단체서 활동하다 제주에 정착한 채수민씨는 자신이 갖고 있는 손재주를 마을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소박하게 털어놓는다. 강봄기자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이재명 제주선대위 82명, 문대림 의원 지지 선언
제2공항 건설사업 중점평가사업 조기 지정 추진
제주산 양배추·양파 가격 하락…농가 애탄다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12개 선거구 단수 후보자 확정 발표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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