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회천동 쓰레기매립장내 음식물쓰레기퇴비화시설의 용량이 적정량의 30%를 초과하면서 임시방편으로 비닐하우스로 만든 후부숙동을 만들어 쓰면서 악취가 발생하고 있다. 문미숙기자
제주노선 항공 좌석 구하기 이렇게 어려워서야…
도의원 비례대표 '이중 당적' 논란... "등록 무효 가능성"
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많은 비
[현장] 뜯기고 훼손된 제주 도로 이정표… “몇 달째 방치”
산방산 제한구역 들어갔다 길 잃은 외국인관광객 입건
제주 주택시장 침체… 팔려는 사람만 늘었다
정부, 제주해양치유센터 사업 예산 전액 삭감 '비상'
빌라 지하 주차장서 10대 납치 시도 남성 긴급체포
국민의힘 제주선대위 인선 마무리… 제2공항 특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