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외도구장에서 열린 초중고 축구리그 제주중과 서귀포중의 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둔 제주중의 주장 김태환(왼쪽)이 양석후 제주도축구협회장으로 부터 종별선수권대회 우승컵을 받고 있다.
오영훈 “위성곤 진짜 일꾼” 공개 응원… 사실상 지지 선언
오영훈·위성곤 연대…민주당 제주지사 결선 구도 격랑
민주당 경선 3파전에 무소속 후보 출격 [제주도의원선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참여도 100%인데”…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폐지 논란
오 지사 재선 도전 불발... 제주도정 사업 시험대
제주 월동채소 생산량 늘고 소비는 줄고…잇단 시장격리
강제추행 제주 경찰관, 이번엔 만취 상태 교통사고
송산·효돈·영천동 오정훈 국힘 강충룡 공직선거법 위반 고…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