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으로 해바라기를 재배하고 있는 김승웅·김경숙씨 부부. 사진은 귀농 3년만인 올해 해바라기 2모작에 성공한 부부가 지난 10월 만개한 꽃 사이에서 찍은 것이다. 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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