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에서 마음의 병을 치유해 나갔다는 백은혜씨가 자신이 만든 돌하르방 향초를 들어보이고 있다. 강경민기자
[현장] 제주 전역 솔껍질깍지벌레 확산 소나무 죽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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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성산고등학교 제주 제2의 'IB 고교'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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